[포토&] 엑소·BTS·워너원 뜬다…2026년 새 해, 가요계 뒤흔들 '왕들의 귀환', "다시 K팝의 황금기로"
1월 엑소·엔하이픈 컴백 이어 상반기 BTS·워너원 가세…3세대 보이그룹 아이돌 시너지 폭발
2026년 새해 벽두부터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1월 보이그룹 시장은 '왕의 귀환'을 알리는 엑소 를 필두로 글로벌 대세 엔하이픈, 대형 신인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상반기 중 방탄소년단 과 워너원의 활동까지 예정되어 있어, K팝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엑·방·원'(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으로 불리는 3세대 대표 주자들의 시너지 효과에 이목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