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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X고윤정, 'ASEA 2026' 뜬다…아시아 빛낼 대세 남녀의 동반 출격

이준호X고윤정, 'ASEA 2026' 뜬다…아시아 빛낼 대세 남녀의 동반 출격

오는 5월 16·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무대 장식 가수·배우 넘나드는 멀티 엔터테이너 이준호와 장르 불문 강렬한 존재감 고윤정 합류 에이티즈·엔하이픈 등 톱클래스 아티스트 화려한 무대 예고…지난 16일부터 티켓 예매 시작
글로벌 대세로 맹활약 중인 배우 이준호와 고윤정이 전 세계 K팝 팬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시상식 'ASEA 2026' 한 무대에 오른다. 18일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는 가수 겸 배우 이준호와 배우 고윤정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발표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인 'ASEA 2026'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봉 D-7, 홍진훤의 다큐멘터리 ‘오, 발렌타인’ 뜨거운 관심 속 펀딩 성공!

개봉 D-7, 홍진훤의 다큐멘터리 ‘오, 발렌타인’ 뜨거운 관심 속 펀딩 성공!

2004년 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 박일수 열사와 함께했던 두 사람의 역사적 증언을 통해 포기할 수 없는 투쟁과 혁명의 가능성을 질문한다.
미술, 사진, 프로그래밍 등 여러 분야에서 화제를 얻고 있는 홍진훤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오, 발렌타인〉이 3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개봉 프로젝트 펀딩을 성황리에 종료하며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04년 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 박일수 열사와 함께했던 두 사람의 역사적 증언을 통해 포기할 수 없는 투쟁과 혁명의 가능성을 감각하는 영화 〈오, 발렌타인〉이 평단과 씨네필 관객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올해의 작가상 2026’이 주목하는 홍진훤 감독의 필모그라피가 화제다.

"보이지 않는 공포"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2월 4일 개봉

칸 황금종려상 거장 스티븐 소더버그 & '쥬라기 공원' 데이빗 코엡 각본 의기투합 광각 카메라와 독특한 무빙으로 담아낸 압박감... 메인 예고편 공개 루시 리우 주연... 일상을 뒤흔드는 미지의 존재와 가족의 사투
〈프레젠스〉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2월 4일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영화 〈프레젠스〉는 새집에 이사온 가족이 일상을 뒤흔드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느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스티븐 소더버그와 〈쥬라기 공원〉의 각본으로 유명한 데이빗 코엡이 함께 했다. 메인 예고편은 광각 카메라로 공간 전체를 담아내며 보이지 않는 존재가 주는 압박감을 고스란히 받아내는 영화의 특징이 담겼다.

"공포·액션·코미디의 광기 어린 조화" '데이 윌 킬 유' 예고편 공개

'그것' 안드레스 무시에티 제작 X 키릴 소콜로프 감독 할리우드 데뷔작 재지 비츠 VS 톰 펠튼·패트리샤 아퀘트... 살벌하고 유쾌한 연기 대결 3월 27일 북미 개봉... 악마 숭배자 소굴서 펼쳐지는 생존 액션
〈데이 윌 킬 유〉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복합 장르의 희열을 예고했다. 워너브러더스의 신작 〈데이 윌 킬 유〉는 지난 1월 6일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것〉을 연출한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제작을 맡고 〈결코 죽지 않는 남자. 〉를 연출하며 가능성을 내보인 러시아 감독 키릴 소콜로프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는 건물 관리인으로 일하는 여성이 사실은 그 건물이 악마 숭배자들의 아지트임을 알게 되고, 자신을 노리는 숭배자들에게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내용을 다룬다.
배우 김종수, '모범택시3' 마지막 빌런으로 나선다

배우 김종수, '모범택시3' 마지막 빌런으로 나선다

윤시윤·장나라 잇는 마지막 퍼즐... 41년 내공 김종수의 ‘오원상’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마지막 에피소드를 앞두고 베일에 싸여있던 최종 빌런을 공개했다. 5일 SBS에 따르면, 배우 김종수는 〈모범택시3〉의 마지막 빌런으로 나선다. 〈모범택시3〉는 매 에피소드마다 주연급 배우들이 파격적인 빌런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카사마츠 쇼를 시작으로 첫 악역 도전에 나섰던 윤시윤과 장나라, 장르물의 강자 음문석과 김성규까지 화려한 라인업이 극의 몰입도를 높인 바 있다. 이 대미를 장식할 주인공은 41년 경력의 베테랑 배우 김종수다.
'백상무' 유승목,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 공개...

'백상무' 유승목,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 공개... "인생 캐릭터, 인생 작품으로 남을 것"

극 중 ACT 영업본부 백정태 본부장 역을 맡은 배우 유승목
배우 유승목이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11월 30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유승목은 극 중 ACT 영업본부 백정태 본부장 역을 맡아 일명 '백상무'로 호평을 받았다.
안효섭, ‘에스콰이어’ 12월호 디지털 커버 장식!

안효섭, ‘에스콰이어’ 12월호 디지털 커버 장식!

안효섭 X 벤틀리 벤테이가, 감각적인 조우!
안효섭이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또 한 번 변신을 이뤄냈다. 안효섭이 ‘에스콰이어’ 12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특유의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재확인시켰다. 이번 커버는 럭셔리 브랜드 벤틀리의 벤테이가와 함께한 화보로, 안효섭의 세련된 무드와 벤테이가가 지닌 젠틀하면서도 강인한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공개된 커버 속 안효섭은 부드러운 카리스마, 클래식한 감각, 그리고 와일드한 분위기까지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층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백현진

백현진 "술·담배·섹스 전부 안 해" 파격 고백… 금욕 생활 이유는?

"연애·술·담배·섹스 전부 안 한다"…파격 고백
배우 백현진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술, 담배, 섹스 다 끊었다"고 밝히는 등 파격적인 자기 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시리즈 '직장인들2'의 주역 백현진, 김원훈,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현진은 "연애·술·담배·섹스 전부 안 한다"며 금욕적인 생활을 하고 있음을 강조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러한 생활 방식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삶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허성태X조복래, '정보원' 1차 포스터 공개

허성태X조복래, '정보원' 1차 포스터 공개

올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정보원〉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연말을 겨냥했다. 영화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 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 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다. 올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된 〈정보원〉은 〈오징어 게임〉, 〈굿보이〉 등에서 역대급 존재감을 발휘한 허성태와 〈그해 우리는〉, 〈무빙〉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조복래의 만남이 호기심이 자극한다.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역대 최다 1891편 출품작 중 65편 선정, 20일까지 상영 대상은 최우수 작품상 가운데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되는 심사를 거친다.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다 규모인 1천891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선별된 65편이 20일까지 상영된다. 2002년 첫 개최 이후 20년간 한국 상업영화계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021년 20주년을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들어갔다. 올해 장재현, 한준희, 윤가은, 엄태화, 이상근, 이옥섭, 조성희 등 7명의 영화감독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며 영화제 재개를 이끌었다. 본선 진출작 65편은 총 7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