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2025" 검색 결과

한국 관객들과의 나날…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한국 찾는다

한국 관객들과의 나날…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한국 찾는다

마스터클래스로 다양한 이야기 전할 예정
미야케 쇼가 〈여행과 나날〉 한국 개봉을 맞이해 한국을 찾는다.영화감독 미야케 쇼는 12월 10일 개봉하는 〈여행과 나날〉의 개봉 전 한국을 찾아 관객들과의 시간을 갖는다. 12월 1일 한국을 찾는 그는 51회 서울독립영화제의 마스터클래스 진행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갖는다.현재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12월 2일 화요일 CGV 청담씨네시티 저녁 7시 40분 상영 후에는 남다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미야케 쇼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12월 4일 목요일 CGV 압구정 저녁 7시 30분 상영 후에는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가 진행하는 GV에...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이 영화의 멜로 장치는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걸 보면서 경환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면 좋겠다는 의도가 컸다”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때로 어떤 찰나는 영원으로 박제된다. 〈너와 나의 5분〉은 사춘기 고등학생 소년 둘 사이에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만들어 낸 그 ‘순간’을 포착한 솜씨 좋은 장편이다. 단편 〈찾을 수 없습니다〉(2018) 〈피터팬의 꿈〉(2020)등으로 이미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아 온 엄하늘 감독이 기대를 거스르지 않고 첫 장편으로 특유의 감각을 입증한 셈이다. 〈너와 나의 5분〉은 2001년, 시골 영천에서 큰 도시 대구로 전학 온 고등학생 경환 이 통과하는 자아찾기 여정이다.
홍석천부터 킹키, 제이미까지 총출동!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현장

홍석천부터 킹키, 제이미까지 총출동!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현장

우리나라 최대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6일(목)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렸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집행위원장 김조광수)가 11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 7일간 진행될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전 세계 퀴어영화의 최전선을 만나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6일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김조광수 집행위원장, 김승환 프로그래머, 배우 홍석천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영화제 연맹 으로 한국을 찾은 레이 영 감독과...
'3학년 2학기'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을 위해 국회로 간다!

'3학년 2학기'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을 위해 국회로 간다!

11월 11일(화) 오후 6시 30분, 국회 특별상영회
세상을 바꿀 의지와 힘을 가진 영화 〈3학년 2학기〉 가 오는 11월 11일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특별상영회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다. 첫 장편영화 〈휴가〉를 비롯한 다수의 단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이란희 감독의 신작이다.
봉태규x강말금 주연! 올해 가장 잘익은 데뷔작 ‘고당도’ 12월 10일 개봉!

봉태규x강말금 주연! 올해 가장 잘익은 데뷔작 ‘고당도’ 12월 10일 개봉!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의 배우 강말금과 대체불가 존재감의 배우 봉태규가 고농축 열연을 펼치는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12월 10일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희비극이다. 단편영화 〈굿바이.
변우석 생일에 팬들 200만 원짜리 좌석 후원…극장도 '소울메이트' 특별상영 예고

변우석 생일에 팬들 200만 원짜리 좌석 후원…극장도 '소울메이트' 특별상영 예고

변우석의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지원에 팬들도 독립영화 지원 나서
변우석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통 큰 나눔을 실시했다. 배우 변우석은 10월 31일 생일을 맞았다. 이에 변우석의 팬모임 '우행단: 우서기행복단'은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F13석에 [배우 변우석]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우행단: 우서기행복단'은 “최근 변우석 배우가 서울독립영화제의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에 후원하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희도 좋아하는 배우와 함께 독립영화의 의미 있는 가치에 함께 마음을 보태고 싶었다”고 전했다.
‘너와 나의 5분’ 노개런티 이동휘, 첫 사투리 연기 도전 공민정까지!

‘너와 나의 5분’ 노개런티 이동휘, 첫 사투리 연기 도전 공민정까지!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너와 나의 5분〉에 믿고 보는 배우 공민정과 이동휘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너와 나의 5분〉에 믿고 보는 배우 공민정과 이동휘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너와 나의 5분〉은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작품상, 제20회 오사카아시안필름페스티벌 JAIHO상, 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수상을 비롯해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초청, 제25회 가오슝영화제 공식 초청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으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유수 영화제 초청된 한국 애니메이션 '광장', 이번엔 심사위원대상 소식 전해

유수 영화제 초청된 한국 애니메이션 '광장', 이번엔 심사위원대상 소식 전해

워 온 스크린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에 이어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즈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까지
한국 애니메이션 〈광장〉이 수상 소식을 전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광장〉은 10월 16일 제13회 워 온 스크린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49회 상파울루국제영화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는 행보 속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또 〈광장〉은 오는 11월 27일 호주에서 열리는 제18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즈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후보로 호명됐다. 해당 영화제에서도 수상 소식이 전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국독립영화 최고 문제작, '에스퍼의 빛' 티저 포스터 공개!

한국독립영화 최고 문제작, '에스퍼의 빛' 티저 포스터 공개!

감독을 포함한 제작진과 배우는 가상의 판타지 세계관에서 여러 선택지를 경유하며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고, 디스플레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영화의 이미지로 구현하는 완전히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을 비롯하여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등에서 수상한 정재훈 감독의 문제작 〈에스퍼의 빛〉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누구든 될 수 있고, 어떤 이야기든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10대들이 공동창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2025년 한국독립영화 최고의 문제작 중 하나다. 〈에스퍼의 빛〉은 트위터 에서 열 명 남짓한 십대가 '자캐커뮤'라고 불리는 TRPG 방식의 게임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인터뷰] “이제 수사팀 막내의 목소리를 다 기억하게 되시겠죠”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배우 박완형

[인터뷰] “이제 수사팀 막내의 목소리를 다 기억하게 되시겠죠”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배우 박완형

‘언더독의 반란’이란 말은 스포츠에서만 통하지 않는다. 2023 서울독립영화제 60초 독백 페스티벌에서 무려 꼴찌를 차지한 배우 박완형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의 주요 배역을 거머쥐었다. 긴장감으로 얼어붙은 경쟁 상황 속에서도 그의 독특한 보이스와 그가 갖고 있는 가능성은 누군가의 눈에 띄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아마 그가 시간 나는 틈틈이 여러 작품들을 보고, 사람들을 관찰해온 공력이 배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