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검색 결과

제98회 아카데미 후보 발표... '케이팝 데몬 헌터스'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98회 아카데미 후보 발표... '케이팝 데몬 헌터스'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씨너스' 16개 후보 역대 최다 신기록... 박찬욱 국제영화상 탈락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가 공개됐다. 한국계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디즈니의 아성을 위협하는 가운데, 무려 1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괴물 같은 영화가 탄생했다. ⬦ 매기 강 감독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트로피 사냥 나선다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오스카 트로피 획득에 도전한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는 22일 발표한 후보 명단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부문 후보로 선정했다.
디즈니 '백설공주', 골든 라즈베리상 6관왕 후보... 최악의 영화 불명예

디즈니 '백설공주', 골든 라즈베리상 6관왕 후보... 최악의 영화 불명예

캐스팅 논란부터 흥행 실패까지... 디즈니의 흑역사
디즈니가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한 실사영화 〈백설공주〉가 영화계의 불명예 시상식으로 알려진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다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 최악의 영화·감독·각본. . . 〈백설공주〉, 라즈베리상 6개 부문 후보21일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백설공주〉는 제46회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영화, 최악의 리메이크, 최악의 남자 조연, 최악의 호흡, 최악의 감독, 최악의 시나리오 등 총 6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다.
'씨너스: 죄인들(Sinners)', 아카데미 역대 최다 16개 부문 후보 기염

'씨너스: 죄인들(Sinners)', 아카데미 역대 최다 16개 부문 후보 기염

23일 제98회 아카데미 후보 발표... 마이클 B. 조던 주연 호러 '시너스', '타이타닉' 기록 깼다 남우주연상 '별들의 전쟁'... 조던(1인 2역) vs 디카프리오 vs 샬라메 vs 에단 호크 격돌 올해부터 '캐스팅 상' 신설... 시상식은 3월 15일 코난 오브라이언 사회로 개최
마이클 B. 조던과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다시 뭉친 공포 영화 '씨너스: 죄인들 '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역사를 새로 썼다. 단일 영화로는 역대 최다인 1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전설적인 영화 '타이타닉'과 '라라랜드'의 기록을 넘어섰다. 23일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체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큰 충격은 1930년대 미시시피를 배경으로 한 초자연적 호러 스릴러 '씨너스 '의 독주였다.
'아바타: 불과 재' 제98회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아바타: 불과 재' 제98회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시각효과상 3연패 도전"

시각효과·의상상 후보 지명… 트릴로지 역대 흥행 1위의 압도적 기술력 입증
전 세계 극장가를 압도하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다시 한번 '아바타' 신드롬을 증명했다. 현지 시각으로 22일 발표된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시각효과상과 의상상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아바타' 시리즈는 1편과 2편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시리즈 전 작품이 시각효과상 후보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레터박스 2025년 스릴러 최고 평점 1위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레터박스 2025년 스릴러 최고 평점 1위

글로벌 영화 플랫폼 레터박스 평점 4.1점 기록... 스릴러 장르 압도적 지지 골든글로브 수상 불발 아쉬움 씻어낸 호평... 이병헌 연기력 재조명 미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선정 기대감 고조
〈어쩔수가없다〉가 레터박스 유저들의 선택을 받았다. 영화 평가 플랫폼 '레터박스' 는 1월 12일 각 장르별 최고 평점을 받은 영화들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들의 통계에 따르면 코미디는 〈마티 슈프림〉, 드라마는 〈힌드의 목소리〉, 로맨스는 〈햄넷〉, 액션/어드벤처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가져갔다. 이중 스릴러 최고 평점의 영예는 〈어쩔수가없다〉에 돌아갔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소설 「액스」 를 바탕으로 제지 회사에서 해고된 만수 가 다음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경쟁자들을 제거한다는 내용을 다뤘다.
이병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불발... 티모테 샬라메 수상

이병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불발... 티모테 샬라메 수상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이병헌, 샬라메에 축하 박수
배우 이병헌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은 〈마티 슈프림〉의 티모테 샬라메에게 돌아갔다. 이 부문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조지 클루니,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에단 호크 등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이 경쟁했으나, 가장 젊은 배우인 샬라메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가 호명되는 순간 이병헌은 미소를 지으며 샬라메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오징어 게임' 시즌3, 美 배우조합상 스턴트 부문 후보 지명

'오징어 게임' 시즌3, 美 배우조합상 스턴트 부문 후보 지명

'기묘한 이야기'·'라스트 오브 어스'와 경쟁... 3월 1일 넷플릭스 생중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미국 배우조합이 선정하는 스턴트 액션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7일 미국배우조합-방송예술인연합(SAG-AFTRA)이 발표한 제32회 배우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TV 시리즈 부문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Outstanding Action Performance by a Stunt Ensemble in a Television Series) 5개 후보작 중 하나로 지명됐다.
'오징어 게임', 美 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수상

'오징어 게임', 美 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수상

통산 3번째 트로피…박찬욱 '어쩔수가없다'는 수상 불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에서 세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며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오징어 게임〉은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개최된 제31회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 TV 부문에서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했다. 〈아카풀코〉, 〈라스트 사무라이 스탠딩〉 등 경쟁작들을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크리틱스초이스협회 는 미국과 캐나다의 방송·영화 비평가 및 기자 약 600명으로 구성된 권위 있는 단체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5개 도시 선개봉 성공적 스타트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5개 도시 선개봉 성공적 스타트

오스틴·시카고·LA·뉴욕·샌프란시스코서 크리스마스 개봉, 1월 북미 확대 상영
박찬욱 감독의 최신작 〈어쩔수가없다〉가 12월 25일 미국 주요 5개 도시에서 소규모 상영을 시작했다. 네온 이 배급하는 이 작품은 오스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의 일부 극장에서 먼저 미국 관객을 만나고 있다. 네온은 자사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이 작품을 '영화의 걸작'으로 소개하며, 내년 1월 전국 개봉을 예고했다. 현재 선별된 극장에서 상영 중인 이 영화는 순차적으로 전역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할리우드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이 작품을 성탄절 시즌 개봉한 주요 저예산 독립영화 중 하나로 주목했다.
티모시 샬라메 주연 '마티 슈프림', 북미 크리스마스 개봉 첫날 호평 속 흥행 청신호

티모시 샬라메 주연 '마티 슈프림', 북미 크리스마스 개봉 첫날 호평 속 흥행 청신호

조쉬 사프디 감독의 솔로 데뷔작, 로튼 토마토 95% 기록하며 비평·흥행 다 잡았다 '핑퐁 안티히어로'로 변신한 샬라메, 차기 시상식 강력한 후보 부상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영화 ‘마티 슈프림 ’이 12월 25일 북미 정식 개봉과 함께 비평가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흥행 청신호를 켰다. 조쉬 사프디 감독의 솔로 데뷔작인 이번 작품은 로튼 토마토 95% '프레시', 메타크리틱 비평가 점수 89점, IMDb 8. 2점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찬사 : 1950년대 뉴욕, 탁구 하슬러의 '핑퐁 악몽'북미 주요 매체는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와 조쉬 사프디의 연출을 집중 조명하며 대체로 호평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