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발매" 검색 결과

'6인조 개편' 케플러, 31일 미니 8집 'CRACK CODE'로 컴백

'6인조 개편' 케플러, 31일 미니 8집 'CRACK CODE'로 컴백

7개월 만의 신보… 기대 포인트 셋
그룹 케플러(Kep1er)가 6인조 체제 재편 후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함께 오는 31일 컴백한다. 케플러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 발매를 앞두고 11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8월 발표한 'BUBBLE GUM' 이후 약 7개월 만으로, 새로운 체제에서 선보일 정교한 팀 컬러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흑백 무드를 뚫고 나오는 강렬한 비주얼이다.
레드벨벳 아이린, 30일 첫 정규 'Biggest Fan' 발매…1년 4개월 만의 솔로 귀환

레드벨벳 아이린, 30일 첫 정규 'Biggest Fan' 발매…1년 4개월 만의 솔로 귀환

타이틀곡 포함 총 10곡 수록…스스로의 지지자로 단단해진 성장 여정 담아 독특한 '가상 스위치 광고'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 깜짝 공개하며 궁금증 증폭 전작 'Like A Flower' 글로벌 흥행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압도적 입지 굳힌다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데뷔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확고한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총 10곡 수록된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린의 정규 1집 'Biggest Fan'이 오는 30일 전격 발매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신보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 속에서 아이린이 스스로의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단단해져 가는 여정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한층 넓어지고...
블랙핑크, 'DEADLINE' 초동 177만 장 돌파…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

블랙핑크, 'DEADLINE' 초동 177만 장 돌파…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

예약 판매 190만 장 돌파 이어 발매 첫날 146만 장 판매고 올리며 신기록 작성 아이튠즈 38개 지역 1위 및 유튜브 트렌딩 장악…글로벌 수요 폭발로 추가 제작 롤링스톤 및 빌보드 등 해외 유력 매체 호평 쏟아지며 글로벌 파급력 재입증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압도적인 존재감과 글로벌 파급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초동 177만 장 돌파…전작 뛰어넘은 자체 최고 기록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이달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인 'BORN PINK' 대비 약 23만 장 가량 늘어난 수치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라이브 트레일러 공개…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라이브 트레일러 공개…"7명이 함께 걷겠다"

경복궁 배경 영상에 팬향한 진심 담아…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총연출 해미시 해밀턴, 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앞두고 "저희 7명이 함께 이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5일 오전 5시 공식 SNS를 통해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과거 콘서트장에서 울려 퍼진 팬덤 '아미'의 응원과 함성으로 시작되며, 이를 들은 멤버들이 "진짜 보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으로 팬들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전했다.
박지훈, 4월 솔로 컴백 확정… ‘왕사남’ 흥행 열기 이어 본업 귀환

박지훈, 4월 솔로 컴백 확정… ‘왕사남’ 흥행 열기 이어 본업 귀환

3년 만의 신보 발표… 영화·드라마 촬영 병행 속에도 음악적 완성도에 집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등극을 앞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다. 스크린을 뜨겁게 달군 단종의 서사를 뒤로하고, 약 3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4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 2023년 ‘Blank or Black’ 이후 첫 신보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이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13일 미니 8집 컴백... 재계약 후 첫 앨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13일 미니 8집 컴백... 재계약 후 첫 앨범

앨범명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데뷔 7주년 기념 KSPO 돔 콘서트 3만 3천 명 동원 성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다음 달 13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일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0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신보 발매 소식을 공식 전했다. 지난해 8월 전 멤버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음반명에 담긴 '7TH YEAR'는 팀이 함께 걸어온 7년의 시간을 의미하며,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라는 긴 부제는 데뷔 초 특유의 감성을 연상시킨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원 재계약 후 첫 컴백… 4월 13일 미니 8집 발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원 재계약 후 첫 컴백… 4월 13일 미니 8집 발매

데뷔 초 감성 소환하는 서정적 타이틀과 강렬한 ‘가시’ 오브제 눈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전원 재계약 체결 이후 첫 단체 앨범을 들고 한국 가요계에 복귀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4월 13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8월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완료한 뒤 선보이는 첫 행보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 음반명인 ‘7TH YEAR’는 팀이 걸어온 지난 7년의 시간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147만 장 돌파…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147만 장 돌파…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

발매 첫날 146만 장 판매고 올리며 K팝 걸그룹 역대 하루 최고 기록 경신 글로벌 수요 폭발에 YG 추가 제작 돌입…아이튠즈 38개 지역 1위 석권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 3200만 뷰 돌파 및 글로벌 작곡진 참여 눈길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이 발매와 동시에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발매 3일 만에 147만 장 돌파하며 신기록 작성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DEADLINE'은 2월 5주 차 주간 음반차트에서 147만 92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발매 당일에만 146만 1785장을 팔아치우며 K팝 걸그룹 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발매 후 불과 이틀 반나절 만의 집계로 이뤄낸 쾌거다.
[포토&] 국중박 핑크빛 물들였다…블랙핑크, K팝 최초 '역대급 협업'

[포토&] 국중박 핑크빛 물들였다…블랙핑크, K팝 최초 '역대급 협업'

YG엔터와 국립중앙박물관 신보 '데드라인' 청음회…대동여지도 앞 미디어아트·멤버 육성 도슨트 '화제'
지난 26일 밤, 정적만이 감돌던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이 화려한 핑크빛으로 다시 태어났다. 고요했던 박물관 건물과 호수는 그룹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분홍 조명을 입고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서울의 밤을 밝혔다. 관내로 들어서자 압도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 상설전시관 '역사의 길'에 위치한 대동여지도 앞 복도에는 '블랙핑크 윌 메이크 유(BLACKPINK WILL MAKE YOU)'라는 강렬한 문구가 적힌 핑크 카펫이 깔려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성규, 미니 6집 ‘오프 더 맵’ 3월 2일 발매

김성규, 미니 6집 ‘오프 더 맵’ 3월 2일 발매

3월 2일 미니 6집 ‘오프 더 맵’ 발매…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 포함 총 6곡 수록으로 깊어진 내면 예고
가수 김성규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은 새 미니 앨범을 들고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 ’의 마지막 티저 조각을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번 신보는 정해진 경로를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모습보다 한층 깊어진 김성규의 내면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김성규는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가죽 재킷과 데님 등을 활용한 러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앨범의 무드를 시각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