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지막 각오" 우주소녀 다영, 구릿빛 파격 변신 솔로 컴백 '인터뷰 현장'

첫 솔로곡 1천만 스트리밍 대성공 이후 7개월 만의 귀환. 7일 오후 6시 공개 '왓츠어걸투두(What's a girl to do)'. 전곡 작사·작곡 참여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으로 완성형 아티스트의 역량을 증명!

그룹 우주소녀 다영_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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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첫발, 150% 에너지로 빚어낸 두 번째 싱글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고, 잠을 안 자도 피곤하지 않을 만큼 좋아요. 이 행복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제 본연의 모습으로 받은 사랑이라 더 감사해요."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Dayoung)이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왔다. 7개월 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싱글 '왓츠어걸투두(What's a girl to do)'는 성공적인 솔로 데뷔 이후 얻은 음악적 확신의 결정체다. 앞서 발표한 첫 솔로곡 '바디(body)'는 누적 스트리밍 1천만 회를 돌파하고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Kpop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다영은 첫 솔로 활동 당시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음을 밝히며, 이번 솔로컴백에는 이전보다 150% 이상의 에너지를 투입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룹 우주소녀 다영[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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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작사·작곡 참여 및 구릿빛 파격 변신으로 시선 집중

7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왓츠어걸투두(What's a girl to do)'와 수록곡 '프라이스리스(카칭 카칭)'이 담겼다. 다영은 두 곡 모두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무대 연출에 있어서도 화려한 장치에 기대기보다는 3분 동안 이어지는 고난도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에 집중할 예정이다. 시각적인 변신 역시 대중의 눈길을 끈다. 금발 탈색 머리와 구릿빛 피부로 연출한 스타일링은 단순한 관능미를 넘어 다영만의 건강하고 역동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그룹 우주소녀 다영[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우주소녀 다영[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년의 치열한 준비, 글로벌 Kpop 아티스트를 향한 도약

다영이 우주소녀의 멤버를 넘어 독자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3년이라는 치열한 준비 기간이 뒷받침되었다. 기초적인 발성 교정부터 영어 학습, 그리고 미국 현지 작곡가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4세 무렵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온 다영은 인터뷰 현장에서 취재진에게 직접 작성한 편지를 낭독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매 순간이 여전히 꿈만 같다고 밝힌 다영이 향후 글로벌 Kpop 무대에서 어떠한 도약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룹 우주소녀 다영[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우주소녀 다영[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세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 5세 때 미술학원에서 그린 그림도 내가 입을 크게 벌리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었다"며 "지금 그렇게 살고 있다니, 아직도 꿈만 같다"

"이 자리는 제게도, 그리고 저와 함께 준비해 온 팀원들에게도 의미 있고 소중한 날입니다. 이번 앨범에는 저희의 시간과 고민, 진심이 정말 많이 담겨있어요. 그래서 오늘 이 시간을 통해 단순한 컴백 인터뷰가 아닌 제가 앨범을 만들면서 느꼈던 마음과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에 대한 감사함을 직접 전하고 싶었습니다."

영화인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X이정은X변요한 캐릭터 스틸 공개!
NEWS
2026. 8. 20.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X이정은X변요한 캐릭터 스틸 공개!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하나의 밥상을 마주한 ‘하응’, ‘순애’, ‘명복’의 서로 다른 표정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먼저 잔뜩 심기가 불편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 채 밥상 앞에 앉아 있는 ‘하응’ 은 40년간 집안의 절대 권력자이자 ‘밥상 위의 폭군’으로 살아온 아버지의 면모를 단번에 보여준다. 입맛에 맞지 않는 반찬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 같은 못마땅한 표정은 평생 삼시세끼 집밥을 당연하게 누려온 그의 까다로운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구두 수선을 위해 쓰던 손에 난생처음 식칼을 쥐고 가족의 밥상을 직접 책임지게 된 ‘하응’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순애’ 의 스틸에서는 차리기만 했던 밥상을 이제는 받아보게 된 아내의 변화가 엿보인다.

[시사 첫 반응] '옵세션'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8. 20.

[시사 첫 반응] '옵세션'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올해 최고 흥행 공포영화 1위에 오른 화제작 〈옵세션〉이 한국에서 9월 2일 개봉합니다. 영화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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