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 다영_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4-07/d07fe807-b3bc-480e-a0de-2fe3b17b9a76.png)
성공적인 첫발, 150% 에너지로 빚어낸 두 번째 싱글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고, 잠을 안 자도 피곤하지 않을 만큼 좋아요. 이 행복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제 본연의 모습으로 받은 사랑이라 더 감사해요."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Dayoung)이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왔다. 7개월 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싱글 '왓츠어걸투두(What's a girl to do)'는 성공적인 솔로 데뷔 이후 얻은 음악적 확신의 결정체다. 앞서 발표한 첫 솔로곡 '바디(body)'는 누적 스트리밍 1천만 회를 돌파하고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Kpop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다영은 첫 솔로 활동 당시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음을 밝히며, 이번 솔로컴백에는 이전보다 150% 이상의 에너지를 투입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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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작사·작곡 참여 및 구릿빛 파격 변신으로 시선 집중
7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왓츠어걸투두(What's a girl to do)'와 수록곡 '프라이스리스(카칭 카칭)'이 담겼다. 다영은 두 곡 모두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무대 연출에 있어서도 화려한 장치에 기대기보다는 3분 동안 이어지는 고난도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에 집중할 예정이다. 시각적인 변신 역시 대중의 눈길을 끈다. 금발 탈색 머리와 구릿빛 피부로 연출한 스타일링은 단순한 관능미를 넘어 다영만의 건강하고 역동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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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치열한 준비, 글로벌 Kpop 아티스트를 향한 도약
다영이 우주소녀의 멤버를 넘어 독자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3년이라는 치열한 준비 기간이 뒷받침되었다. 기초적인 발성 교정부터 영어 학습, 그리고 미국 현지 작곡가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4세 무렵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온 다영은 인터뷰 현장에서 취재진에게 직접 작성한 편지를 낭독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매 순간이 여전히 꿈만 같다고 밝힌 다영이 향후 글로벌 Kpop 무대에서 어떠한 도약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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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 5세 때 미술학원에서 그린 그림도 내가 입을 크게 벌리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었다"며 "지금 그렇게 살고 있다니, 아직도 꿈만 같다"
"이 자리는 제게도, 그리고 저와 함께 준비해 온 팀원들에게도 의미 있고 소중한 날입니다. 이번 앨범에는 저희의 시간과 고민, 진심이 정말 많이 담겨있어요. 그래서 오늘 이 시간을 통해 단순한 컴백 인터뷰가 아닌 제가 앨범을 만들면서 느꼈던 마음과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에 대한 감사함을 직접 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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