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일본 팬미팅서 신곡 최초 공개…27일 컴백

일본 대규모 팬미팅 성료, 신곡 최초 공개 '투어스' 27일 새 앨범 선뵈

그룹 투어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어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투어스, 열도 홀린 압도적 팬덤…일본 요코하마 팬미팅 성료

K팝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 열도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에 따르면, 투어스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투어스의 굳건한 글로벌 입지와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무대에서 투어스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미공개 신곡인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를 최초로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으며, 진정성을 담은 팬송 '내일이 되어 줄게'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거침없는 직진 행보…27일 미니 5집 '노 트레지디' 전격 컴백

일본 현지 팬심을 매료시킨 투어스의 거침없는 행보는 계속된다. 오는 27일, 투어스는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TRAGEDY)'를 전격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수동적인 운명론을 거부하고 사랑을 향해 주도적으로 직진하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투어스의 새로운 서사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인

'빅뱅' 20주년 전시 품은… 40년 베일 벗은 서울광장 1천여평 지하공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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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4.

'빅뱅' 20주년 전시 품은… 40년 베일 벗은 서울광장 1천여평 지하공간 최초 공개

335m 터널형 공간 24일 개장, 9월 27일까지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운영서울광장 13m 아래, 무려 40년 동안 도심 속에 숨겨져 있던 1천여 평의 거대한 지하공간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서울시는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에 방치됐던 이 공간을 'K-문화 스테이션'으로 탈바꿈시켜 24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첫 장식을 화려하게 수놓을 주인공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빅뱅'이다. 도심 한복판, 40년 만에 깨어난 335m 미지의 터널폭 9. 5m, 높이 4. 5m, 총길이 335m에 달하는 총면적 3,261㎡ 규모의 이 비밀스러운 공간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지하상가 아래이자, 지하철 2호선 선로 위쪽에 자리하고 있다.

에스파 '6관왕' 휩쓸었다… 中 텐센트 5만석 시상식 장악한 K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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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4.

에스파 '6관왕' 휩쓸었다… 中 텐센트 5만석 시상식 장악한 K팝

에스파 5만 석 홀린 6관왕…'2026 TIMA' 장악한 K팝 위상SM 소속 8팀 수상 및 스트레이 키즈·아이브 합세, 대륙 진출 핵심 교두보 확보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텐센트뮤직'이 주최한 시상식에서 그룹 '에스파'가 무려 6관왕을 석권하며 5만 석 규모의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완벽히 장악했다.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등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 역시 대거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중화권 내 범접할 수 없는 막강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글로벌 팝스타와 어깨 나란히 한 K팝 아티스트들의 저력지난 22일부터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이하 '2026 TIMA')는 K팝 대표 그룹들의 독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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