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투어스, 일본 팬미팅서 신곡 최초 공개…27일 컴백

일본 대규모 팬미팅 성료, 신곡 최초 공개 '투어스' 27일 새 앨범 선뵈

그룹 투어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어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투어스, 열도 홀린 압도적 팬덤…일본 요코하마 팬미팅 성료

K팝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 열도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에 따르면, 투어스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투어스의 굳건한 글로벌 입지와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무대에서 투어스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미공개 신곡인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를 최초로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으며, 진정성을 담은 팬송 '내일이 되어 줄게'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거침없는 직진 행보…27일 미니 5집 '노 트레지디' 전격 컴백

일본 현지 팬심을 매료시킨 투어스의 거침없는 행보는 계속된다. 오는 27일, 투어스는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TRAGEDY)'를 전격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수동적인 운명론을 거부하고 사랑을 향해 주도적으로 직진하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투어스의 새로운 서사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영화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면도' 가사마쓰 쇼의 첫 韓 영화 도전…
NEWS
2026. 10. 9.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면도' 가사마쓰 쇼의 첫 韓 영화 도전… " 한일 현장의 기적 만들어"

치밀한 준비로 완성한 첫 한국어 연기 도전 배우 노정의가 맡은 수연의 남자친구 역으로 분한 일본의 떠오르는 실력파 배우 가사마쓰 쇼가 영화 '면도'를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한국어'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어릴 적부터 다수의 한국 작품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며 "동경하던 한국 작품에 온전한 한국어로 출연하게 된 것은 내 연기 인생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1순위 경험"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작품의 시나리오는 전편이 한국어로 집필되었다. 가사마쓰 쇼는 대사의 의미와 감정을 완벽히 체화하기 위해 혹독한 '대본' 숙지 과정을 거쳤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NEWS
2026. 10. 9.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머리 띵할 정도" 기자회견 도중 김도연 울린 '도라'… 정주리 감독 20년 구상작

'거짓'과 '진실'의 경계, '김도연'이 마주한 인물의 깊은 고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영화 '도라'의 주연 배우 '김도연'이 캐릭터가 지닌 내면의 깊은 고독을 마주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도연'은 "도라는 계속해서 진실만을 이야기한다는 '정주리' 감독의 말을 듣고 머리가 띵해질 정도로 깊은 여운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김도연'은 첫 오디션 당시를 회상하며 "발췌 대본을 읽고 감독에게 '도라는 지금 거짓말을 하는 건가요. '라고 물었을 만큼, 연기하는 스스로조차 인물의 진실을 의심했다"고 밝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