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이슈] '정규 4집' 찰리 푸스 "AI 시대, 가장 인간적인 음악 담아"

우타다 히카루·케니 지 참여한 신보 '왓에버스 클레버!' 발매. 완벽함보다 결함에 주목하며 내달 월드투어 돌입.

'찰리 푸스', AI 시대에 던지는 가장 '인간적인 결함'… 정규 4집 발매

팝스타 찰리 푸스[워너뮤직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팝스타 찰리 푸스[워너뮤직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적인 팝스타 '찰리 푸스'가 네 번째 정규 앨범 '왓에버스 클레버!(Whatever's Clever!)'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워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27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었다. 특히 '코코 존스', '우타다 히카루', '케니 지' 등 장르를 초월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이번 앨범의 핵심은 '인간미'다. '찰리 푸스'는 "대중이 아는 이미지 이면의 진짜 내 모습을 담았다"며, 완벽함보다 '인간적인 결함'이 지닌 진짜 매력을 역설했다.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현대 음악 산업 속에서, 오히려 가족과 사랑, 삶의 관계를 깊이 있게 고찰하며 가장 솔직한 내면의 기록을 완성했다.

한편, '찰리 푸스'는 다음 달 미국 샌디에이고 비에하스 아레나를 시작으로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 전 세계 팬들과 직접 교감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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