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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푸스,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내한한다

찰리 푸스 [피치스 제공]
찰리 푸스 [피치스 제공]

팝스타 찰리 푸스가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음악 축제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OUF 2025)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찰리 푸스는 'See You Again'을 비롯해 'Attention', 'We Don't Talk Anymore', 'Left and Right'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영화 '분노의 질주' OST인 'See You Again'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2주간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그는 지난해 12월, 국내 톱스타만이 설 수 있다는 고척스카이돔에서 2회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당시 회당 2만 5천 석, 총 5만 석이 판매되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찰리 푸스는 페스티벌 둘째 날인 8월 16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OUF 2025' 출연은 그의 단독 콘서트 외에 국내 음악 축제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OUF 2025'는 '팝 스테이션'(POP STATION)이라는 테마로 '드라이브와 함께하는 음악, 일상이 플레이리스트가 되는 사운드'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피치스 측은 주유소를 모티브로 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OUF 2025'의 구체적인 개최 장소와 다른 출연진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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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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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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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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