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검색 결과

"방사선 치료 막바지"... '잇 엔즈 위드 어스' 작가 콜린 후버, 암 투병 고백

13일 SNS에 환자복 입은 사진 공개... "수술 잘 끝났고 항암치료는 안 해도 돼" 캐나다 영화 촬영장서 이상 느껴 귀국 후 진단... 신작 'Woman Down' 출간일과 겹쳐 3월 '리마인더스 오브 힘'·10월 '베리티' 등 2026년 스크린 점령 예고
전 세계 틱톡 의 '북톡 ' 현상을 주도하며 밀리언셀러 작가로 등극한 콜린 후버(46)가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다행히 치료 경과가 좋아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후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가운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방사선 치료의 두 번째 마지막 날(Second to last day of radiation)"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 "영화 촬영 중 이상 감지. . . 수술로 암 제거"후버는 지난해 12월 비공개 팬 페이지를 통해 처음 진단 사실을 알렸다.
'더 힐스' 악동 스펜서 프랫, LA 시장 출마 선언...

'더 힐스' 악동 스펜서 프랫, LA 시장 출마 선언... "산불은 인재다, 도시가 망가졌다"

팰리세이즈 산불 1주년 집회서 출사표... "집 잃은 슬픔, 분노로 바뀌어" 현직 캐런 배스 시장·개빈 뉴섬 주지사 직격... "방치된 시스템이 우리를 태웠다" 배스 캠프 "철 지난 리얼리티 스타의 관심 끌기 쇼" 일축... 6월 예비선거 격돌
MTV 리얼리티 쇼 '더 힐스 '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 스펜서 프랫(Spencer Pratt, 42)이 로스앤젤레스 시장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집을 잃은 피해자로서, 현 정부의 무능함을 심판하겠다는 것이 출마의 변이다. 8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프랫은 산불 발생 1주년인 지난 7일 팰리세이즈에서 열린 '그들이 우리를 불태우게 했다 ' 집회에 참석해 LA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쇼퍼홀릭'의 어머니 소피 킨셀라 별세... 뇌종양 투병 끝 향년 55세

'쇼퍼홀릭'의 어머니 소피 킨셀라 별세... 뇌종양 투병 끝 향년 55세

가족들 "마지막 날들은 음악과 크리스마스로 가득 찼다"... 전 세계 5천만 독자 울린 작별 2022년 교모세포종 진단 후 용감한 사투... 자전적 소설 남기고 '베키' 곁으로 떠나
사랑스러운 실수투성이 주인공 '베키 블룸우드'를 탄생시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건넸던 작가, 소피 킨셀라가 펜을 내려놓고 영면에 들었다. 11일 영국 현지 매체와 유족에 따르면, 소피 킨셀라 는 지난 10일 아침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 "상상할 수 없는 용기로 싸웠다"가족들은 인스타그램 성명을 통해 비보를 전했다. 그들은 "그녀는 2022년 진단받은 공격적인 뇌종양 과 상상할 수 없는 용기로 싸웠다"고 밝혔다.
[인터뷰] 장르의 대가들이 뭉쳤다, '더 러닝 맨' 에드가 라이트 감독X스티븐 킹

[인터뷰] 장르의 대가들이 뭉쳤다, '더 러닝 맨' 에드가 라이트 감독X스티븐 킹

장르의 대가들이 손을 맞잡았다. 12월 10일 개봉하는 〈더 러닝 맨〉은 그 이름은 몰라도 작품을 모를 수 없는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새벽의 황당한 저주〉, 〈베이비 드라이버〉 등을 연출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스크린으로 옮겼다. 미래 사회에 유행하는 '더 러닝 맨' 쇼에 참가하게 된 건설 노동자 벤 리처드. 쇼의 목적은 간단하다. 30일 동안 자신을 쫓는 이들로부터 살아남을 것. 죽음, 아니면 거금. 그 극한의 상황에서 벤 리처드는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지만 조작된 쇼는 그를 쉽게 놔주지 않는다.
박정민 “이 책은 나만의 색칠공부책”'얼굴' 각본집 예약 판매 시작!

박정민 “이 책은 나만의 색칠공부책”'얼굴' 각본집 예약 판매 시작!

연상호 감독-박정민 배우 대담, 콘티, 스틸 등 수록!
영화 〈얼굴〉이 각본집 출간 소식을 알리며, 오늘(12/8)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얼굴〉 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9월 개봉,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상호 감독의 의미 있는 도전으로 주목받은 영화 〈얼굴〉이 각본집을 출간하며 영화의 강렬한 여운을 이어간다.
공연 실황 담은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디즈니+ 상륙

공연 실황 담은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디즈니+ 상륙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총 9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해외 무대까지 성공적인 진출을 이뤄냈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계의 흥행 신화를 써 내려온 레전드 명작 ‘프랑켄슈타인’의 다섯 번째 시즌이자 10주년 기념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가 디즈니+에 상륙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서사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성찰하며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브루스 윌리스, 치매 연구 위해 사후 뇌 기증 결정

브루스 윌리스, 치매 연구 위해 사후 뇌 기증 결정

아내 엠마 헤밍 "감정적으로 어렵지만 연구에 필수적"
할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 브루스 윌리스(70)가 치매 연구를 위해 사후 뇌 기증을 결정했다. 그의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는 최근 출간한 책에서 “연구를 위해 브루스 윌리스의 사후 그의 뇌를 기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두측두엽 치매 이해를 돕기 위한 감정적으로 어려운 선택으로, 과학계에 큰 기여가 될 전망이다. 윌리스는 2022년 실어증 진단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한 뒤, 2023년 2월 전두측두엽 치매 사실을 공개했다.
'프렌즈' 故매슈 페리에 케타민 공급한 의사, 징역 2년 6개월 확정…

'프렌즈' 故매슈 페리에 케타민 공급한 의사, 징역 2년 6개월 확정…"중독 악용했다"

LA 연방법원 "환자 생명보다 돈 우선시해 비극 초래"…유가족 "그는 모두의 소중한 친구였다" 오열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주연 배우 고(故) 매슈 페리의 사망과 연관된 케타민 불법 공급 사건에서 담당 의사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3일 AP통신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 셔릴린 피스 가넷 판사는 케타민 불법 유통 혐의로 기소된 의사 살바도르 플라센시아(44)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가넷 판사는 양형 이유에 대해 "피고인이 케타민 중독을 지속적으로 부추김으로써 피해자가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는 경로로 들어서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포토&]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 '케데헌' 참여 '더블랙레이블' 선정, 로제 & 전소미 소속사

[포토&]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 '케데헌' 참여 '더블랙레이블' 선정, 로제 & 전소미 소속사

올해의 인물은 '바버라 J. 지트워', 한강 '채식주의자'와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해외 출간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은 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으로 '더블랙레이블'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리어워드'는 2005년 제정 이후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 교류 및 콘텐츠산업 협력에 기여한 인물과 기업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더블랙레이블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제작 참여 등 글로벌 음악 콘텐츠 협업을 확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넷플릭스 일본, 한국 소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영화화... 나가노 메이 주연

넷플릭스 일본, 한국 소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영화화... 나가노 메이 주연

민지형 작가 원작, 고바야시 케이이치 감독 연출... 2026년 공개
넷플릭스 일본이 민지형 작가의 소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를 영화로 제작한다. 3일 넷플릭스 측은 나가노 메이가 출연하는 오리지널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를 2026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는 민지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원작 소설은 한국에서 출간된 직후 강렬한 제목과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 세대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 이야기로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