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가면 속 얼굴은 오스틴 시어리였다"... 브론 브레이커·로건 폴과 거대 악역 연합 결성?
RAW 메인 이벤트 난입해 레이 미스테리오에 '커브 스톰프'... 로건 폴 US 타이틀 방어 도와
CM 펑크, 브론 브레이커 '스피어'에 속수무책... 1월 5일 타이틀전 앞두고 최악의 위기
수주간 WWE 로우 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복면의 공격자. 그 정체는 빈스 맥마흔의 양아들로 불렸던 '전 US 챔피언' 오스틴 시어리였다. 16일 방영된 WWE 먼데이 나이트 로우의 메인 이벤트는 반전의 연속이었다. 로건 폴과 레이 미스테리오의 US 챔피언십 매치에서, 시어리는 결정적인 순간 난입해 레이의 꿈을 산산조각 냈다. ◆ 619을 가로막은 검은 그림자경기 막판, 폴 헤이먼이 건넨 브라스 너클 공격이 빗나가며 승기는 레이 미스테리오에게 기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