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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7년 만의 스크린 복귀!

정려원,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7년 만의 스크린 복귀!

배우 정려원은 이번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첫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다.
배우 정려원이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하얀 차를 탄 여자〉를 통해 첫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29일 개봉하는 이 영화에서 정려원은 "다 불사르겠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려원은 "관객을 설득하지 못하면 끝나는 게임인 것 같아서 '이게 과연 될까' 생각했지만, 촬영 자체가 재미있어서 점점 확신을 얻어간 것 같다"며 "각성한 상태로 즐겁게 찍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하얀 차를 탄 여자' 정려원,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에

'하얀 차를 탄 여자' 정려원,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에 "다 불사르겠다는 마음으로"

29일 개봉 '하얀 차를 탄 여자'...이정은과 설원 배경 서스펜스 스릴러
배우 정려원이 29일 개봉하는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생애 첫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다. 정려원은 28일 서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관객을 설득하지 못하면 끝나는 게임인 것 같아서 '이게 과연 될까' 생각했지만, 촬영 자체가 재미있어서 점점 확신을 얻어갔다"며 "각성한 상태로 즐겁게 찍은 작품"이라고 밝혔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가 된 언니를 차에 태우고 병원에 온 작가 도경 이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내용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로 시체스영화제 감독상 수상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로 시체스영화제 감독상 수상

박찬욱 감독이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제58회 시체스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배급사 CJ ENM이 20일 발표했다.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시체스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판타지와 공포 등 장르물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벨기에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장르 영화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박찬욱 감독은 이번 수상으로 시체스영화제와의 오랜 인연을 이어갔다.
엄마로 변신한 김향기 ‘한란’ 11월 개봉, 1차 포스터 공개!

엄마로 변신한 김향기 ‘한란’ 11월 개봉, 1차 포스터 공개!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강인한 생존 여정을 담은 영화다.
〈증인〉 〈신과함께〉 김향기 주연, 〈그녀의 취미생활〉 하명미 감독의 〈한란〉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1948년 제주의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모녀의 생존 여정을 그린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강인한 생존 여정을 담은 영화다. 공개된 〈한란〉 1차 포스터는 비 내리는 산 속에서 두 손을 꼭 잡은 모녀(김향기, 김민채)의 모습을 담겨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국독립영화 최고 문제작, '에스퍼의 빛' 티저 포스터 공개!

한국독립영화 최고 문제작, '에스퍼의 빛' 티저 포스터 공개!

감독을 포함한 제작진과 배우는 가상의 판타지 세계관에서 여러 선택지를 경유하며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고, 디스플레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영화의 이미지로 구현하는 완전히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을 비롯하여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등에서 수상한 정재훈 감독의 문제작 〈에스퍼의 빛〉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누구든 될 수 있고, 어떤 이야기든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10대들이 공동창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2025년 한국독립영화 최고의 문제작 중 하나다. 〈에스퍼의 빛〉은 트위터 에서 열 명 남짓한 십대가 '자캐커뮤'라고 불리는 TRPG 방식의 게임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KT AI P.A.N. 인터뷰 ①] “매혹적인 ‘혼종’ 감독의 오컬트 AI 영화!”, 종합대상 단편 '악탈' 보이저1호

[KT AI P.A.N. 인터뷰 ①] “매혹적인 ‘혼종’ 감독의 오컬트 AI 영화!”, 종합대상 단편 '악탈' 보이저1호

오컬트 AI 영화가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2025 KT AI P. A. N(Playground, AI, Now)_Next’ 영화제에서 ‘보이저 1호’의 단편 〈악탈〉이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받은 것.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조선을 말살하려는 일본군과 함께 악귀가 들어온다. 그로 인해 부모와 시력을 잃은 소년이 조선의 신에게 능력을 받아 ‘악탈굿’으로 악귀를 봉인한다는 내용의 오컬트 판타지다.
박훈정 감독 ‘슬픈 열대’ 제58회 시체스영화제 공식 초청!

박훈정 감독 ‘슬픈 열대’ 제58회 시체스영화제 공식 초청!

열대우림의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부’가 키워낸 킬러 조직 ‘슬픈 열대’ 소속 아이들이 자신들의 존재를 뒤흔들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신세계〉 〈마녀〉 〈낙원의 밤〉 박훈정 감독의 글로벌 액션 프로젝트 〈슬픈 열대〉가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슬픈 열대〉는 열대우림의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부’가 키워낸 킬러 조직 ‘슬픈 열대’ 소속 아이들이 자신들의 존재를 뒤흔들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10월 9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제58회 시체스영화제는 1968년 판타지와 호러 영화 상영주간으로 출범한 이래 현재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유승목, ‘착한 사나이’ → ‘아이 킬 유’ 종횡무진 행보

유승목, ‘착한 사나이’ → ‘아이 킬 유’ 종횡무진 행보

장르불문 완벽 소화
배우 유승목이 실감 나는 열연을 보여주고 있다. 장르불문 매 작품마다 본연의 색깔로 캐릭터를 표현하는 유승목이 명실상부 ‘다작 배우’로서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 tvN ‘감자연구소’, 디즈니+ ‘하이퍼 나이프’, 독립영화 ‘문워크’, 영화 ‘로비’, ‘하이파이브’를 통해 2025년 상반기 종횡무진 활약한 유승목은 하반기 역시 극의 흐름을 바꾸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8월 27일까지 38개국 138편 상영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메가박스 신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F를 상상하다'로,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했다. 개막식 사회는 변영주 감독과 배우 봉태규가 맡아 진행했다. 봉태규는 "세 번째 사회를 맡게 되었는데, 올해 영화제가 작년보다 더 풍성하게 느껴진다"며 "퍼니 , 판타스틱 하게 즐기는 영화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지영·이기광 주연 영화 '아이 킬 유' 드라마판 OTT 공개

강지영·이기광 주연 영화 '아이 킬 유' 드라마판 OTT 공개

영화에서 시리즈로 확장된 액션 스릴러, 웨이브·왓챠 동시 서비스
가수 겸 배우 강지영과 이기광이 주연을 맡은 액션 스릴러 영화 〈아이 킬 유〉의 드라마 버전이 22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웨이브와 왓챠에서 동시 공개되는 이번 작품은 기존 영화판을 시리즈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아이 킬 유〉는 한때 태권도 유망주로 활동했던 '흙수저' 출신 선우가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며 벌이는 고군분투를 그린 액션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