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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개막,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5월 22일 개막,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지난 13회의 포스터들을 각각 하나의 매듭으로 설정하여 어우러진 곡선을 통해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걸어온 여정과 깊이를 형상화.
5월 22일 부터 26일 까지 인천아트플랫폼 및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등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주최: 인천광역시/주관: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공식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영화제의 서막을 알렸다.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지난 13년간 포스터의 대표적인 시각 요소들을 하나하나 담아내며 축적된 시간의 집합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지난 13회의 포스터들을 각각 하나의 매듭으로 설정하여 어우러진 곡선을 통해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걸어온 소중한 여정과 그 깊이를 형상화했다.
2026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씨네플레이가 예측한 주요 부문 수상자·작은?

2026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씨네플레이가 예측한 주요 부문 수상자·작은?

영화인, 관객, 씨네필들에게 소소한 ‘스몰톡’ 주제가 되는 바로 그 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98회를 맞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현지시간으로 3월 15일,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7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다. 아카데미 회원 영화인들이 투표로 선정하는 아카데미에서 어떤 영화들이 영화들의 선택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을까. 올해도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총 4개의 주요 부문에 수상자·작을 예측했다.
아일릿 일본어 곡 '아몬드 초콜릿', 오리콘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돌파

아일릿 일본어 곡 '아몬드 초콜릿', 오리콘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돌파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제곡, 제67회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작품상 수상 이력
걸그룹 아일릿 의 일본어 곡 '아몬드 초콜릿' 이 일본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밝혔다.지난해 2월 발매된 이 곡은 1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주간 스트리밍 랭킹' 기준으로 스트리밍 1억 회를 넘어섰다.'아몬드 초콜릿'은 아련한 멜로디에 아일릿의 맑은 음색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일본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제작되며 인기를 끌었다. 아일릿은 이 노래로 지난해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라이브 무대 확정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라이브 무대 확정

한국 전통악기·무용 퓨전 공연으로 시작…장편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개 부문 후보, 수상 기대감 고조
넷플릭스 역대 최대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제가 '골든'이 영화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아카데미 무대에서 울려 퍼진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최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데헌〉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보컬을 맡은 이재 ,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무대에서 '골든'을 라이브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 무대는 한국 전통악기 연주와 무용이 결합된 퓨전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케데헌〉의 뿌리가 된 민속학적 요소와 문화적 영감을 기리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라이즈, 첫 월드투어 'RIIZING LOUD' 피날레 전석 매진…21개 지역 총 42만 관객 동원

라이즈, 첫 월드투어 'RIIZING LOUD' 피날레 전석 매진…21개 지역 총 42만 관객 동원

KSPO돔 3일간 3만 2천 명 운집, 아시아·북미 21개 지역 순회 대장정 마무리...27곡 무대로 성장한 퍼포먼스 입증
그룹 라이즈 가 KSPO돔에서 사흘간의 피날레 콘서트를 전 회차 매진으로 마무리하며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지난 6~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콘서트 'RIIZING LOUD'를 개최했다. 사흘간 총 3만 2,000명의 관객이 입장하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고, 피날레를 포함한 월드투어 총관객 수는 42만 명에 달했다. 라이즈는 지난해 7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북미 등 세계 21개 지역을 순회하며 월드투어를 펼쳐왔다.
디즈니+,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생중계… 16일 오전 7시 30분

디즈니+,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생중계… 16일 오전 7시 30분

코난 오브라이언 2년 연속 진행… 레드카펫부터 본 시상식까지 현장의 감동 그대로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98회 오스카® 를 국내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해온 디즈니+는 오는 3월 16일 오전 7시 30분 부터 시상식 전 과정을 라이브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코난 오브라이언의 재치 넘치는 진행… 레드카펫부터 시상식까지 전 과정 중계이번 제98회 오스카®의 호스트로는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천재 코미디언이자 작가, 프로듀서인 코난 오브라이언이 낙점됐다.
쿠팡플레이 ‘자매치킨’ 주원, 발레 동호회서 예능감 폭발…

쿠팡플레이 ‘자매치킨’ 주원, 발레 동호회서 예능감 폭발…

고난도 ‘그랑쥬떼’ 완벽 소화에 감미로운 세레나데까지… ‘육각형 배우’의 예능 본능
배우 주원이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 본능을 가감 없이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압도적인 비주얼 뒤에 숨겨진 솔직하고 대범한 입담과 열정적인 태도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 ‘그랑쥬떼’부터 쌍칼 액션까지… 시키면 다 하는 ‘열정 만렙’ 신입 회원지난 7일 공개된 〈자매치킨〉 4화에서는 발레 동호회 ‘발레 벌떡’의 청일점 회원으로 변신한 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원은 고교 시절 다져진 무용 실력을 바탕으로 발레의 고난도 동작인 ‘그랑쥬떼 ’를 완벽하게 선보여 회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피터 잭슨 감독,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피터 잭슨 감독,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5월 12일 개막식서 시상... 칸영화제 "블록버스터와 작가주의 아우르는 예술적 비전과 기술적 대담함에 대한 인정"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연출한 뉴질랜드 출신 거장 피터 잭슨 감독이 올해 칸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칸영화제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79회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피터 잭슨 감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2일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칸영화제 측은 선정 배경에 대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작가주의 영화를 아우르는 작품 세계와 뛰어난 예술적 비전, 기술의 대담함에 대한 인정"이라고 설명했다.
[포토&]

[포토&] "17년 징크스 깼다" WBC 한국 체코 11-4 대승, 1회 만루홈런…시청률 1위는 MBC

타선 폭발로 WBC 1차전 17년만에 승, 8강 청신호…지상파 중계 전쟁서 오승환·정민철 해설 MBC 승리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에서 시원한 승전보를 울렸다. 이로써 대표팀은 지난 17년 동안 국제대회에서 발목을 잡았던 지긋지긋한 '1차전 징크스'를 완벽하게 타파했다.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체코와의 C조 1차전에서 폭발적인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11-4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8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국민적인 관심은 뜨거운 시청률 경쟁으로 이어졌다. 지상파 3사 합계 시청률은 9. 7%를 기록했으며, 중계 전쟁의 승자는 MBC였다.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영화인연대(공동대표 백재호, 이동하)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의 '서울영화센터' 운영 체제와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겠다는 전면 보이콧을 선언하며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시가 2010년부터 15년간 영화계 및 시민사회와 쌓아온 민관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데 따른 조치다. 영화인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무엇보다 "시네마테크 원안 복구"가 최우선 과제임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