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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X나인우 '24분의 1 로맨스', 설렘 폭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신혜선X나인우 '24분의 1 로맨스', 설렘 폭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하루 1시간 영혼 체인지... 예능 PD와 테니스 선수의 '바디 스왑' 로코 '사내맞선' 작가진X'여신강림' 김상협 감독 투입... 로맨틱 코미디 드림팀 완성 신혜선·나인우 '철인왕후' 케미 재현 예고, 1인 2역 넘나드는 연기 변신 기대
넷플릭스가 선보일 새로운 드라마 〈24분의 1 로맨스〉가 캐스팅과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2월 11일, 넷플릭스는 〈24분의 1 로맨스〉 출연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드라마의 네 주연 신혜선, 나인우, 이주우, 윤균상이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리딩 현장에서 대본에 몰두한 모습이 담겼다. 〈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 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 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디즈니+ ‘운명전쟁49’, 도구 뒤에 숨겨진 전율… ‘운명을 보는 손’ 스틸 공개

디즈니+ ‘운명전쟁49’, 도구 뒤에 숨겨진 전율… ‘운명을 보는 손’ 스틸 공개

2월 11일 공개 앞두고 예비 시청자 도파민 자극… 49인의 운명술사가 펼치는 치열한 수 싸움
디즈니+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오는 2월 11일 공개를 확정하며, 운명의 판을 뒤흔드는 술사들의 결정적인 순간을 담은 ‘운명을 보는 손’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스틸은 오직 손과 도구만으로 인간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운명술사들의 정적인 긴장감을 포착해 작품의 기묘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운명을 해석하는 술사들의 세계가 상징적으로 담겼다.
CGV, 2025년 국내 영화 시장 분석…“특별관·N차 관람·애니메이션이 흥행 견인”

CGV, 2025년 국내 영화 시장 분석…“특별관·N차 관람·애니메이션이 흥행 견인”

특별관에서의 N차 관람이 영화 흥행 주도
2025년 국내 영화 시장은 특별관과 N차 관람을 중심으로 ‘경험을 소비하는 관람 트렌드’가 본격화된 한 해로 분석됐다. 5일 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2025년 CGV 방문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특별관을 경험하는 등 특별관이 선택이 아닌 ‘표준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관 이용 고객 특성을 분석한 결과, 4DX는 10·20대 여성 관객 비중이 높고, 3인 관람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SCREENX와 ULTRA 4DX는 20·30대 관객 중심으로 역시 3인 관람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스트롯2' 김다현, 전 소속사 사기·횡령 혐의 고소...

'미스트롯2' 김다현, 전 소속사 사기·횡령 혐의 고소... "정산금 미지급"

수억 원대 피해...고소장 접수 및 법원 지급명령 신청
10대 트로트 가수 김다현(17)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비롯한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다현의 소속사 현컴퍼니는 4일, 김다현 측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모회사 대표 B씨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도 신청했다고 전했다. 현컴퍼니에 따르면 전 소속사는 지난해 9월부터 10월 이후 김다현의 출연료와 각종 행사 수익에 대한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침묵은 끝났다"... 닐 게이먼, 성폭행 의혹 전면 부인 "악몽 같은 시간"

2일 블로그 통해 "혐의 사실 아냐... 문자·영상 증거가 입증" 1년 반 만에 반박 2025년 10월 전 유모 소송 기각 후 첫 공식 입장... "언론은 메아리방" 비판도 '멋진 징조들' 축소·'샌드맨' 배제 등 커리어 타격 속 "집필로 돌아간다" 선언
세계적인 판타지 거장 닐 게이먼(Neil Gaiman, 65)이 자신을 둘러싼 성폭행 및 성추문 의혹에 대해 1년여 만에 입을 열었다. 그는 모든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며 법적, 물적 증거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한다고 주장했다. 3일 외신에 따르면, 게이먼은 2일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장문의 성명을 올리고 "나에게 제기된 혐의들은 완전히, 그리고 단순하게 사실이 아니다 "라고 밝혔다. ◆ "증거 무시한 언론. . . 나는 결백하다"게이먼은 2024년 7월 '토터스 미디어' 팟캐스트를 통해 불거진 5명의 여성들의 주장에 대해 침묵해 왔다.
'타년타일' 허광한, 능숙한 한국어로 인사 건넸다...

'타년타일' 허광한, 능숙한 한국어로 인사 건넸다..."이번에 여러분을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쉬울 따름"

허광한, ‘한국 사랑’ 여전했다... 〈타년타일〉 개봉 기념 특별 인사 영상 공개
허광한이 신작 〈타년타일〉의 국내 개봉을 맞아 오직 한국 관객들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보냈다. 2일 영화 〈타년타일〉 측은 허광한 영화의 한국 개봉을 축하하며 정성껏 준비한 인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월 28일부터 한국 CGV에서 상영 중인 이번 작품은 허광한의 새로운 변신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개봉 초반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영상 속 허광한은 한국어로 “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특유의 다정한 매력을 뽐냈다.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성료...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성료..."팬분이 주신 두쫀쿠, 새로운 식감이었다"

하루 동안 총 5회차의 무대인사 소화...한국어로 “2년 만에 서울에 와서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라고 전해
〈국보〉의 주역, 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한국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쿠로카와 소야는 지난 2월 1일 진행된 깜짝 무대인사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국내 팬들과의 뜨거운 재회를 마쳤다. 이번 내한은 개봉 8주 차에도 식지 않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됐다. 2023년 영화 〈괴물〉로 한국을 방문해 ‘소야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는, 이번 〈국보〉 내한 무대인사 역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좌석을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분장만 매일 5시간! 초호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 공개!

‘몬테크리스토 백작’ 분장만 매일 5시간! 초호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 공개!

모든 것을 잃은 '에드몽 당테스'가 이름을 버리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운명과 마주하는 대서사다. '현대적 복수극의 원형'이라 불린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모든 것을 잃은 '에드몽 당테스'가 이름을 버리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운명과 마주하는 대서사다. '현대적 복수극의 원형'으로 불리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고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마티유 델라포르트와 알렉상드르 드 라 파텔리에르 감독은 주인공 에드몽 당테스이자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에 "스무 살 청년의 순수함과 마흔 살 남자의 깊이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배우"라는 말과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타 배우 피에르 니네이를 캐스팅했다.

"이 조합 실화?"... 벤 스틸러 X 벤슨 분, 슈퍼볼 광고서 '괴짜 형제' 변신

인스타카트 2026 슈퍼볼 광고 티저 공개... 70년대 반짝이 의상 입고 코믹 연기 'Her' 스파이크 존즈 감독 연출... 20년 만의 슈퍼볼 광고 복귀작 화제 오는 2월 8일 슈퍼볼 본방송서 전체 공개... "비즈니스적 필승 전략"
할리우드의 대표 코미디 배우 벤 스틸러 와 Z세대가 사랑하는 팝스타 벤슨 분 이 2026년 슈퍼볼을 위해 뭉쳤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반짝이 의상'을 입고 형제로 변신해 전 세계를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26일 광고 업계에 따르면, 식료품 배달 서비스 플랫폼 인스타카트 는 벤 스틸러와 벤슨 분을 내세운 2026년 슈퍼볼 광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70년대 감성 입은 '환장 케미'공개된 티저 영상('Harmonizing', 'Goals' 편)에서 두 사람은 1970년대를 연상시키는 촌스러운 녹색 반짝이 의상을...

"미국에서 가장 행복했던 도시의 비극"... 영국 떠난 엘렌,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태에 "분노"

SNS 통해 ICE 요원의 민간인 사살 사건(르네 굿 사망) 강력 규탄 "너무 슬프고 화가 난다"... 넷플릭스 스페셜 촬영지 미니애폴리스 향한 애도 트럼프 재선 직후 영국 이주한 엘렌, 침묵 깨고 정치적 목소리... 보수층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영국 시골 마을 코츠월드에 정착한 엘렌 드제너러스(67)가 침묵을 깨고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23일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엘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월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르네 굿(Renee Good, 37)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정부 당국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