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개봉" 검색 결과

손현주, 생애 첫 애니 더빙 도전... '너자 2' 무량 신선 역 캐스팅

손현주, 생애 첫 애니 더빙 도전... '너자 2' 무량 신선 역 캐스팅

36년 연기 인생 최초의 목소리 연기...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 근엄함 뒤 숨겨진 '잘 삐지는' 반전 매력 예고 2월 개봉... 중국 흥행작의 한국 상륙
배우 손현주가 영화 〈너자 2〉를 통해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너자 2〉는 신·인간·요괴의 삼계를 뒤흔들 엄청난 녀석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난 말썽쟁이 문제아 '너자'의 운명을 뒤바꿀 모험을 담았다. 중국에서 흥행 대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끈 화제작이다. 2026년 2월 한국 개봉을 앞두고 꾸려진 초호화 더빙 라인업에 배우 손현주가 '무량 신선' 역으로 합류했다. 무량 신선은 삼계 중 신선계를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신선들의 왕이다.
우크라이나 최전선의 기록...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2월 12일 개봉

우크라이나 최전선의 기록...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2월 12일 개봉

'마리우폴에서의 20일' 므스티슬라우 체르노우 감독 신작 병사 헬멧 바디캠으로 담은 생생한 전장... 아카데미 쇼트리스트 선정 티저 포스터 공개... 거친 질감으로 전한 전쟁의 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현장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이 2월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은 오는 2026년 열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 15편에 선정된 수작이다. 영화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병사들의 시선으로 참혹한 현장을 담았다. 카메라의 위치를 병사들의 시야로 옮겨 헬멧 바디캠과 현장 촬영을 결합한 밀착 기록으로 전장의 내부를 관통한다.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측은 2월 12일 한국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요시가 왔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초록 공룡 합류한 예고편 공개

마리오 형제와 요시의 첫 만남... 사막 피라미드서 모험 시작 모래 왕국 아뜨레나인·캐서린 등 원작 요소 대거 등장 2023년 흥행작 속편... 4월 29일 국내 개봉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요시가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1월 25일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요시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은 '슈퍼 마리오' 브랜드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공룡 요시가 마리오 형제와 만나고 함께 활약할 모습이 담겼다. 사막 피라미드의 파이프를 수리하러 나선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는 그곳에서 초록색 공룡 요시를 만나고 함께 모험을 나선다. 또한 예고편에선 요시 외에도 '슈퍼 마리오' 브랜드의 다양한 요소들을 담아 기대감을 높였다.
미친X 신부 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미친X 신부 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제시 버클리 X 크리스찬 베일, 세기의 광기 커플 되다! 3월 4일 국내 개봉 확정
대세 배우 제시 버클리와 대체 불가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만들어낼 압도적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는 영화 〈브라이드. 〉가 파격적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브라이드. 〉는 두 배우의 과감한 변신과 다크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메인 포스터를 통해 작품의 강렬한 색채를 드러냈다. 영화는 193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젊은 여성 ‘브라이드’ 가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사랑과 광기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처절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처절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유튜브 ‘살롱드립’ 출연해 비하인드 공개… 유해진 “촬영 때 보니 완전히 쇠약해져 신뢰”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15kg을 감량하는 파격적인 투혼을 발휘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한 박지훈은 함께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 함께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박지훈은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 ’의 위태로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촬영 전 두 달 반 만에 체중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의 ‘저세상’ 삼각관계… '영원' 대환장 로맨스 포스터 공개

엘리자베스 올슨의 ‘저세상’ 삼각관계… '영원' 대환장 로맨스 포스터 공개

A24 제작 로맨틱 코미디… 65년 함께한 남편 마일즈 텔러 vs 67년 기다린 첫사랑 칼럼 터너
A24가 선사하는 기발한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세 주인공의 팽팽한 삼각관계가 돋보이는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영원〉은 주인공 조앤 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 도착하며 벌어지는 소동극을 그린다. 그녀는 그곳에서 65년을 함께 살며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든 남편 래리 와, 67년 전 사별한 뒤 줄곧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 루크 를 동시에 재회하게 된다. ‘영원’을 함께 보낼 단 한 명의 파트너를 골라야 하는 조앤의 유쾌하고도 치명적인 선택의 순간이 영화의 핵심이다.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에머랄드 펜넬… '폭풍의 언덕'이 완성한 ‘운명적 인연’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에머랄드 펜넬… '폭풍의 언덕'이 완성한 ‘운명적 인연’

제작자-감독 콤비부터 향수 캠페인 속 연인까지… 2월 11일 개봉 앞두고 시너지 기대
오는 2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폭풍의 언덕〉이 주연 배우 마고 로비와 제이콥 엘로디, 그리고 에머랄드 펜넬 감독 사이의 촘촘하고도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면서도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을 지닌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고전 로맨스다. 특히 할리우드를 이끄는 세 주역이 이전 작업들을 통해 쌓아온 두터운 신뢰가 이번 영화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이목이 쏠린다.

"사막의 저주가 깨어난다" 블룸하우스 X 제임스 완 '미이라', 섬뜩한 예고편 공개

'이블 데드 라이즈' 리 크로닌 감독 연출... 4월 한국 개봉 확정 8년 만에 돌아온 실종된 딸, 그리고 시작된 저주... 현대적 재해석 눈길 유니버설 몬스터의 부활, 호러 명가들의 만남으로 기대감 증폭
새로운 미이라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충격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1월 13일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한국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미이라는 호러에 일가견이 있는 블룸하우스와 제임스 완의 제작사 아토믹 몬스터가 제작한 영화로, 과거 '유니버설 몬스터스'의 미이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영화는 8년 전 사막에서 사라진 딸을 맞이하게 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지독한 재회… '폭풍의 언덕' 최초 스틸 공개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지독한 재회… '폭풍의 언덕' 최초 스틸 공개

엇갈린 선택과 파괴적인 욕망… 에밀리 브론테 명작의 현대적이고 과감한 재탄생
할리우드 톱스타 마고 로비와 라이징 스타 제이콥 엘로디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폭풍의 언덕〉이 강렬한 서사를 예고하는 최초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에밀리 브론테의 동명 소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영화로, 서로를 갈구하면서도 끝내 파괴적인 결말로 치닫는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지독한 사랑을 그린다. 공개된 스틸은 원작의 고전적인 분위기에 세련된 영상미를 더해, 2026년판 〈폭풍의 언덕〉이 선보일 과감한 각색을 엿보게 한다.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폭풍의 언덕', 도파민 터지는 ‘과몰입 로맨스’ 예고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폭풍의 언덕', 도파민 터지는 ‘과몰입 로맨스’ 예고

에밀리 브론테 명작의 파격적 재해석… ‘캐시X히스클리프’의 치명적 재회 2월 11일 개봉
최근 ‘환승연애’, ‘나는 SOLO’ 등 솔직하고 자극적인 연애 리얼리티에 열광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한 고전 로맨스가 찾아온다. 에밀리 브론테의 불멸의 명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영화 〈폭풍의 언덕〉이 오는 2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전무후무한 ‘도파민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영화 〈폭풍의 언덕〉은 서로를 갈망하면서도 끝내 함께할 수 없는 운명에 놓인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파괴적이고 강렬한 사랑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