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 국제에미상 후보로 선정되다!
웹툰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국제에미상 코미디 부문 포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닭강정〉이 제53회 국제에미상 후보에 선정됐다. 27일 국제에미상 웹사이트에 따르면 제53회 국제에미상 코미디 부문 후보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류승룡과 안재홍이 주연을 맡은 〈닭강정〉은 어느 날 갑자기 닭강정으로 변해버린 딸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박지독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코미디 부문에서 〈닭강정〉은 프랑스의 〈아이리스〉, 영국의 〈루드윅〉, 멕시코의 〈이 레가론 데 노체〉와 경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