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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6 WBC 8강 대진표,
몸값 7배 '4249억' 도미니카 만난 한국 WBC 8강 마이애미 격돌

[포토&] 2026 WBC 8강 대진표, 몸값 7배 '4249억' 도미니카 만난 한국 WBC 8강 마이애미 격돌

이탈리아(B조 1위)와 푸에르토리코(A조 2위)전의 승자와 4강에서 격돌
[2026 WBC 8강 대진 확정]한국 야구 대표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 상대가 메이저리거가 즐비한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으로 결정됐다. 객관적 전력과 연봉에서 크게 밀리는 이른바 다윗과 골리앗의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이 경기의 승자는 이탈리아(B조 1위)와 푸에르토리코(A조 2위)전의 승자와 4강에서 격돌하게 된다. 반대편 대진에서는 숙적 일본(C조 1위)과 베네수엘라(D조 2위)의 경기 승자가 캐나다(A조 1위) 및 미국(B조 2위)전 승자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된다.
김민하, 더빙 도전...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 한국어 더빙 참여

김민하, 더빙 도전...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 한국어 더빙 참여

평소 목소리 연기에 깊은 애정… “늘 해보고 싶었던 작업, 영광스럽다” 소감
배우 김민하가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의 한국어 더빙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번 확장한다. 오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는 인도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던 주인공 ‘셴바’가 서울에 홀로 남겨진 뒤, 낯선 공간에서 진정한 자아를 발견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민하는 타국에서 방황하고 성장하는 주인공 셴바의 한국어 목소리를 연기하며,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톤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인물의 서사에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 이번 작업은 김민하에게 데뷔 후 첫 더빙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117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 불거져…제작사

117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 불거져…제작사 "법적 대응할 것"

故 연극배우 유족, 2000년대 집필한 드라마 시나리오 '엄흥도'와 유사성 지적하며 소명 요구 유배지에서의 음식 섭취 에피소드 및 단일 인물로 각색된 설정 등 공통점 주장 제작사 온다웍스 "역사적 사실 기반한 순수 창작물로 표절 사실무근" 전면 반박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사가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9일 MBN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세상을 떠난 연극배우 고(故) 엄모 씨의 유족은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설정이 고인이 2000년대 집필했던 드라마 시나리오 '엄흥도'와 유사하다며 제작사에 내용증명을 보내 소명을 요구했다. 유족 측은 유배 중인 단종이 엄흥도의 권유로 음식을 먹고 마음을 여는 전개(영화는 올갱이국, 시나리오는 메밀묵), 낭떠러지 투신을 막는 설정, 역사 속 여러 명의...
[컬처&] '왕사남' 천만 돌풍… 단종 향해 매일 울며 절한 '이곳' 재조명

[컬처&] '왕사남' 천만 돌풍… 단종 향해 매일 울며 절한 '이곳' 재조명

생육신 원호의 충절 서린 제천 '관란정'… 영화 흥행 힘입어 '성지순례' 열풍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영화 속 배경과 관련된 충북 제천의 자연유산이 관람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급부상했다. 4일 제천시에 따르면 송학면 장곡리에 위치한 '관란정'은 평생 단종을 그리워하며 절개를 지킨 생육신 원호(元昊·1397∼1463년)의 충의가 서린 곳이다. 최근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이곳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포토&] 전지현, '암살' 이후 11년 침묵 깼다…연상호 신작 '군체' 5월 개봉

[포토&] 전지현, '암살' 이후 11년 침묵 깼다…연상호 신작 '군체' 5월 개봉

'암살' 이후 첫 영화…구교환·지창욱과 봉쇄된 빌딩서 사투, 폭발적 시너지 예고
배우 전지현이 11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마침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쇼박스는 연상호 감독의 야심작 '군체'의 개봉 시기를 오는 5월로 공식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확산으로 봉쇄된 빌딩 내부에서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 스릴러다. 감염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기괴하게 진화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부산행', '반도', '지옥' 등을 통해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장르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 공식 확정 수능 만점 최연소 앵커에서 마흔에 조기 갱년기 맞은 나이준 역 열연 예고 '대행사' 이창민 감독 연출…앙숙 작가와의 시청률 심폐소생 로맨스 기대
배우 정경호가 마흔의 로맨스를 그리는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은 정경호가 차기작으로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불혹하는 로맨스〉는 무엇에도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의 나이에 서로에게 혹하고 마는 남녀의 요물 같은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물이다. 정경호는 극 중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전소민·김도연·추소정 '열여덟 청춘', 3월 25일 극장 개봉…사제 간 따뜻한 앙상블

전소민·김도연·추소정 '열여덟 청춘', 3월 25일 극장 개봉…사제 간 따뜻한 앙상블

아이들 마음 두드리는 교사 희주와 낯선 열여덟 고등학생 순정의 만남 그린 영화 개봉일 확정과 함께 '정답 말고 가능성' 카피 돋보이는 맑고 따뜻한 메인 포스터 공개 어일선 감독 연출로 모두의 기억 속 학창 시절 향수 자극하며 3월 극장가 정조준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 조합을 만날 수 있는 〈열여덟 청춘〉이 개봉일을 공개했다. 〈열여덟 청춘〉은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두드리는 교사 희주 와, 그런 담임이 조금은 낯설고 귀찮은 열여덟 고등학생 순정 이 만나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빛나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로, 오는 3월 25일 한국 개봉을 확정지었다. 모두의 기억 속에 하나쯤은 있을 학창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열여덟 청춘〉은 개봉일 발표와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천만 카운트다운 돌입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천만 카운트다운 돌입

영화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하며 역대급 입소문 흥행 기세 과시 3월 1일 하루에만 81만 명 이상 동원하며 개봉 이후 일일 관객 수 최고치 경신 강원도 영월 성지순례 열풍 속 천만 관객 돌파 초읽기 및 극장가 장기 흥행 예고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 기세를 이어간다.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1일, 81만 7205명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이후 일일관객수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 측은 900만 돌파 감사 이미지 등을 올리며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쿠팡플레이 '강호동네 서점' 3월 6일 첫 공개

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쿠팡플레이 '강호동네 서점' 3월 6일 첫 공개

목소리 큰 INFP 책방 사장 호크라테스로 변신해 손님들과 진솔한 인생 토크 진행 첫 방영일 확정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강호동의 모습 담긴 메인 포스터 오픈 톱스타부터 의외의 인물까지 다채로운 게스트 방문 예고하며 기대감 증폭
호크라테스 강호동이 책방 손님들과 잔잔한 이야기를 나누는 단독 토크쇼 〈강호동네 서점〉을 예고했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3월 6일 오후 4시, 〈강호동네 서점〉을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강호동네 서점〉은 국민 MC 강호동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토크쇼로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 가 책방을 찾아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첫 방영일과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강호동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칸의 남자' 박찬욱, 2026년 경쟁 부문 심사 이끈다... 한국 영화사 새 역사 쓴다
한국 영화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편의 장편 영화를 통해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한 박찬욱 감독이 오는 2026년 열리는 제79회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국제적인 찬사를 받아온 연출가이자 각본가, 제작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