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검색 결과

모두를 홀린 박정민,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1위

모두를 홀린 박정민,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1위

박정민, 이병헌, 이준호, 김영광, 김고은, 임윤아, 이제훈, 지창욱, 공효진, 이채민이 TOP 10 장식
박정민이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1위에 오르며 대세임을 증명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 K-브랜드지수는 12월 18일 11월 배우 부문 TOP10를 공개했다. 해당 리스트는 박정민, 이병헌, 이준호, 김영광, 김고은, 임윤아, 이제훈, 지창욱, 공효진, 이채민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최근 박정민은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의 합동 무대, 주인공을 맡은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개막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포토&] '아바타: 불과 재' 전세계 최초 개봉…제임스 카메론이 선사한 시각적 충격 '개봉 현장 스케치'

[포토&] '아바타: 불과 재' 전세계 최초 개봉…제임스 카메론이 선사한 시각적 충격 '개봉 현장 스케치'

17일 전격 개봉, '물의 길' 잇는 대서사시…새로운 '재의 부족' 등장과 압도적 3D 영상미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설계한 SF 블록버스터의 신기원, '아바타: 불과 재'가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하며 관객들을 판도라 행성으로 다시 초대했다. 2009년 혁명적인 3D 영상미를 선보인 1편과 2022년 수중 세계를 구현한 '물의 길'에 이어, 이번 작품은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왔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챕터인 이번 영화는 전작의 평화로운 수중 세계를 넘어,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새로운 나비족인 '재의 부족 '을 등장시키며 서사의 긴장감을 높였다.
[포토&] 이민정, 얼굴 가득 멍투성이…'빌런즈' 밤샘 촬영 현장

[포토&] 이민정, 얼굴 가득 멍투성이…'빌런즈' 밤샘 촬영 현장

부산 밤샘 촬영 후 씻기 전 모습…리얼한 상처 분장에 팬들 '깜짝' 반응
배우 이민정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의 치열했던 촬영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얼굴 가득한 상처 분장은 작품에 대한 그의 열정을 짐작게 했다. 12월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12월 18일 벌써 내일이네요"라며 촬영 당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빌런즈 #TVING 빌런즈 촬영 때 부산 밤샘 촬영 후 씻기 전에 찍었던 사진"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해외에선 HBO로 시청할 수 있다"며 글로벌 시청자를 향한 홍보도 덧붙였다.
[포토&] 한소희·전종서, 검은 돈 손댔다…'프로젝트 Y' 벼랑 끝 사투

[포토&] 한소희·전종서, 검은 돈 손댔다…'프로젝트 Y' 벼랑 끝 사투

1월 21일 개봉, 금괴와 욕망 둘러싼 7인의 추격전…강렬한 보도스틸 전격 공개 한소희 인스타그램 SNS에 공유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의 강렬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프로젝트 Y'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이번 작품은 두 배우가 선보이는 파격적인 범죄 스릴러이자, 인생의 막장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생존기를 담고 있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의 이면에서 다른 삶을 꿈꾸던 동갑내기 친구 미선 과 도경 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은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탈취하는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은 토사장 의 자금을 훔친 후 위기에 봉착한 두 사람의 긴박한 순간을 포착했다.
[포토&] '제작보고회 현장'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19일 공개

[포토&] '제작보고회 현장'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19일 공개

배우 김다미 "모성애가 이 작품을 선택하기까지 어려운 부분이었어요. 제가 과연 어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
영화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배우 김다미는 인공지능 연구원이자 엄마인 '안나' 역을 맡아, 아들 '자인' 을 구하기 위한 처절한 생존기를 펼친다. 김다미는 "자신보다 다른 존재를 더 사랑하는 '모성애'의 위대함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메가폰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등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이 잡았다. 그는 "재난과 SF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나는 기대감을 전했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과 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했다.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정우성은 "현빈과의 호흡이 점차 무르익었다"고 밝혔으며, 현빈은 캐릭터의 '저돌적 욕망'에 대한 깊은 고뇌를 전했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우감독의 첫 OTT 시리즈 연출작이다. 우 감독은 "한국 드라마 중 퀄리티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자신했다.
거장의 세계 들여다보기, 미공개 원고부터 직접 그린 콘티까지 공개하는 유현목 탄생 100주년

거장의 세계 들여다보기, 미공개 원고부터 직접 그린 콘티까지 공개하는 유현목 탄생 100주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준비한 두 가지 전시로 유현목 감독의 세계 볼 수 있어
한국영상자료원이 유현목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자료를 공개한다. 영화감독 유현목은 〈오발탄〉(1961), 〈김약국의 딸들〉(1963), 〈잉여인간〉(1964), 〈순교자〉(1965), 〈막차로 온 손님들〉(1967) 등을 연출하며 1960년대부터 한국영화계의 다양한 작품을 남긴 거장으로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감독 유현목 연출 자료 컬렉션"과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 & Culture) 온라인 전시를 오는 12월 15일 동시 공개한다.
[포토&] 캐머런 감독 '아바타3'

[포토&] 캐머런 감독 '아바타3' "가장 감정적…AI는 1초도 안 써"

"많은 분이 이번 작품이 역대 시리즈 가운데 가장 감정적이라는 피드백을 주신다"며 "그 점이 바로 제작진이 가장 목표했던바"라고 밝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아바타: 불과 재'에 대해 "시리즈 중 가장 감정적인 작품"이라며 "AI는 단 1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캐머런 감독은 12일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작품은 마음에 관한 인간적 이야기"라며 "설리 가족이 네테이암의 죽음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오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영화다. 그는 "AI가 배우를 대체할 수 없다"며 "아바타 시리즈가 환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유는 배우들의 실제 연기에 기반한 기술 때문"이라고 밝혔다.
[포토&] 김고은 '모은'은 감정 거세당한 인물…전도연 칭찬에 감동

[포토&] 김고은 '모은'은 감정 거세당한 인물…전도연 칭찬에 감동

영화 '파묘', '대도시의 사랑법'부터 드라마 '은중과 상연'까지 최근 출연작들로 연달아 호평받은 김고은은 '자백의 대가'로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평
배우 김고은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연기한 모은 캐릭터에 대해 "감정이 거세당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12일 서울에서 만난 김고은은 "인간에게 과부하가 오면 감정이 완전히 거세당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 했다"며 "모은의 짧은 머리는 제 아이디어였다. 얼굴이 숨겨지지 않았으면 했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만에 재회한 전도연으로부터 칭찬받은 순간을 떠올리며 "선배님이 '너무 잘했다'고 말씀하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 진심만 이야기하는 분이어서 한마디가 더 크게 다가왔다"고 감격했다.
[포토&] NYT

[포토&] NYT "이병헌, 불가능한 연기…사이코패스 잭 레먼 탄생"

"이병헌은 영화 속에서 도덕적·상황적 긴박감을 표현하는 동시에 경쾌한 코미디와 비극을 연기했다"고 평가
미국 뉴욕타임스 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주연 이병헌에 대해 "불가능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극찬했다.NYT 영화 평론가 웨슬리 모리스는 10일 '올해 주목할 만한 광기 연기' 기사에서 이병헌을 선정하며 "희극과 비극을 동시에 연기하며 사이코패스 잭 레먼을 탄생시켰다"고 평가했다. 전설적 배우 잭 레먼과 비교하며 "일상 속 광기까지 표현해냈다"고 분석했다.모리스는 퓰리처상 수상 평론가로, 이번 평가는 이병헌의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에도 긍정적 신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