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문제작" 라두 주데의 '콘티넨탈 '25' 11월 19일 한국 개봉!
“새로운 서사 형식을 추구하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웃을수록 쓰라린 현실 코미디, 라두 주데 감독의 〈콘티넨탈 ‘25〉가 11월 19일 한국 개봉일을 확정하며, 주인공의 내면적 위기를 엿보게 하는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콘티넨탈 ‘25〉는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의 중심도시 클루지에서 법원 집행관인 오르솔리아가 건물 지하의 노숙인을 강제 퇴거시키라는 명령을 수행하던 중 뜻하지 않는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배드 럭 뱅잉〉(2021)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루마니아 거장 라두 주데 감독의 2025년 최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