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직접 입 열었다..."모든 방송 하차…법적 절차로 사실 확인하겠다"
8일 만에 직접 입장 발표, 유튜브 통해 "공식 절차로 객관적 확인 필요" 강조
최근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방송활동 중단 선언 8일 만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박나래는 16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공식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 "동료들 피해 줄 수 없어"…모든 프로그램 자진 하차박나래는 "최근 제기된 사안들로 많은 분들께 걱정과 피로를 끼쳐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진행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