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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캐릭터 포스터 & 예고편 공개! 안효섭의 뜨거운 승부 예고!

‘파이널 테이블’ 캐릭터 포스터 & 예고편 공개! 안효섭의 뜨거운 승부 예고!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디즈니+가 10월 25일 에 공개되는 〈파이널 테이블〉의 캐릭터 포스터와 셰프들의 요리 서바이벌 참가 배경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요리 매거진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강한’ 과 ‘최송이’ , ‘차우진’ 의 개성과 각자가 품은 서사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CHRIS. K’라는 이름 아래 베일에 싸인 천재 해외파 셰프 ‘강한’의 포스터는 “요리는 나를 보여주는 유일한 방식이다”라는 카피로 그가 가지고 있는 확고한 요리 철학과 자신감을 드러낸다.
유주, '파일. 07' 전곡 프로듀싱…가장 짙게 남은 6곡의 기록

유주, '파일. 07' 전곡 프로듀싱…가장 짙게 남은 6곡의 기록

타이틀곡 '미제' 포함 총 6곡 수록, 14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싱어송라이터로 만개한 음악적 역량, 미완의 감정을 노래하다 가수 유주가 자신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담아낸 신보로 대중 곁에 돌아온다.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유주가 14일 오후 6시 미니 4집 '파일. 07'(file. 07)을 전격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유주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세계관을 증명하는 결과물로 기대를 모은다. 신보 '파일. 07'은 가장 오래, 그리고 짙게 남는 미완의 감정이라는 독창적인 주제를 관통하는 앨범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 ACC 빅도어 시네마’ 10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 ACC 빅도어 시네마’ 10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개최!

〈미녀는 괴로워(2006)〉〈접속(1997)〉〈쉬리(1999)〉 세 편을 선정해 감독과 배우를 만나는 ‘원 데이・원 마스터: 폴 인 러브 시네마’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National Asian Culture Center, 이하 ‘ACC’, 전당장 김상욱)이 주관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이 주최하는 ‘2026 ACC 빅도어 시네마’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1 빅도어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ACC 빅도어 시네마’는 2015년 ACC 개관 이후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야외 대표 영화상영 행사로, 가을밤 세 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정은·최수영, 내년 안방극장 방영…'학교 다녀왔습니다' 양희승 작가와 7번째 호흡

이정은·최수영, 내년 안방극장 방영…'학교 다녀왔습니다' 양희승 작가와 7번째 호흡

내년 상반기 KBS 2TV 편성 확정, 늦깎이 대학생 엄마와 라디오 PD 딸의 이야기
인생 2막 여는 열혈 엄마와 냉소적 딸의 신선한 앙상블 KBS 2TV가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는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의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13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오지랖 넓은 엄마가 인생 2막을 꿈꾸며 늦깎이 대학 생활에 도전, 그 과정에서 뜻밖의 인연들을 만나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 '이정은'은 극 중 열혈 엄마 윤옥희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광고주가 픽한 '전참시'·'김부장' 올해의 프로그램…22일 '2026 KAA 어워즈' 시상식

광고주가 픽한 '전참시'·'김부장' 올해의 프로그램…22일 '2026 KAA 어워즈' 시상식

4개 부문 2026 수상작 전격 공개, 웨스틴조선서울서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미디어·마케팅 산업 혁신 이끈 주역들, 영예의 무대 오르다 한국광고주협회 가 올 한 해 미디어와 마케팅 생태계의 혁신을 주도한 '2026 KAA 어워즈' 수상작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건강한 광고 문화 조성에 기여한 우수 프로그램과 보도, 마케터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올해의 프로그램상' 예능 부문에는 트렌디한 기획력을 선보인 MBC '전지적 참견 시점'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선정됐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11월 10일 공개 확정… 메인 포스터·티저 예고편 공개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11월 10일 공개 확정… 메인 포스터·티저 예고편 공개

장동민·홍진호·하석진·정현규 등 역대급 16인 출격… 정종연 PD표 두뇌 전쟁 개막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의 세 번째 시즌인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The Devil’s Plan: Dead Again, 연출 정종연·최윤희)이 오는 11월 10일 화요일 전 세계 공개를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13일 공개했다. 제작은 테오 가 맡았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을 제패한 레전드 플레이어들과 신흥 강자들이 더 커진 판과 예측 불가능한 변수 속에서 단 한 명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KBS '해원, 그녀들의 바당' 특별 편성… 14일 공개될 제주 해녀의 애환

KBS '해원, 그녀들의 바당' 특별 편성… 14일 공개될 제주 해녀의 애환

2026 PBI 서울총회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과 무속인 '심방' 집중 조명
제주의 척박한 바다와 맞선 여인들, 그리고 위로의 굿판 KBS가 2026 세계공영방송 서울총회를 기념하여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해원(解冤), 그녀들의 바당'을 오는 14일 1TV를 통해 전격 방송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해녀'의 삶과 문화를 심도 있게 다루며, 거친 바다와 생사고락을 함께해 온 그들의 숭고한 역사를 권위 있는 시각으로 재조명한다.
[박스오피스] '극장판 치이카와' 신드롬, 단 215명 격차 연휴 1위…'암살자(들)'은 300만

[박스오피스] '극장판 치이카와' 신드롬, 단 215명 격차 연휴 1위…'암살자(들)'은 300만

누적 관객 128만 돌파하며 신드롬 입증, 2위 '암살자(들)'은 300만 고지 안착
독보적 세계관의 힘, '치이카와' 신드롬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한글날 연휴 극장가에서 허진호 감독의 대작 '암살자 '을 초박빙의 차이로 따돌리며 박스오피스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40만 7,8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9. 7%)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윤도현,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12월 5일 '로비 55' 개최

윤도현,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12월 5일 '로비 55' 개최

서울 마포아트센터서 팬들과 밀착 소통, 롤링홀 주최 윈터 에디션 진행
무대 위 카리스마 내려놓고, 팬들과 눈 맞추는 진솔한 시간 한국 록의 자존심이자 밴드 YB의 프론트맨 '윤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각별한 시간을 보낸다. 공연 기획사 '롤링홀'은 오는 12월 5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윤도현의 생애 첫 팬미팅인 '로비 55: 2026 마포 윈터 에디션'이 개최된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해 온 그가, 음악 공연이 아닌 오롯이 팬들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기획한 첫 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2026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 23일 개막…하루 100팀 한정 가을밤의 낭만, 공연·영화·DJ파티·야간 트레킹

'2026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 23일 개막…하루 100팀 한정 가을밤의 낭만, 공연·영화·DJ파티·야간 트레킹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남산의 노을·야경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가 도심 속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을 오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남산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휴식을 제공하는 동시에,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인근 상권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전략적 기획이다. 도심 속 야경과 함께하는 이색 체험, 지역 상권 상생까지 가장 눈길을 끄는 핵심 프로그램은 야경과 함께 공연 및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남산 캠프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