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즈' 사쿠마 다이스케 × 나카모토 유타 내한 현장의 뜨거운 열기!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 스페셜한 목표를 가진 5명의 킬러들의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가 주연 배우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의 내한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개봉주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내한 일정은 3월 14일과 15일 이틀간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등 서울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며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두 배우가 무대에 등장하자 상영관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사쿠마 다이스케는 “안녕하세요, 사쿠마 다이스케입니다”, “어땠어요.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