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앞둔 '왕사남' 유해진·박지훈 총출동 천만 감사 무대인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17일 장항준 감독과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특별 무대인사 개최

쇼박스 제공
쇼박스 제공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특별 감사 무대인사를 전격 확정했다.

11일 배급사 측에 따르면, '왕사남'의 주역들은 오는 17일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아 극장을 방문한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한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낸 이 작품은 개봉 이후 식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1200만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장항준 감독을 필두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 영화의 흥행을 이끈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이에 더해 극의 완성도를 높인 이준혁(막동아재 역), 김수진(막동어멈 역), 박지윤(막동이 역) 등 조연진까지 대거 합류하여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특별한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왕사남'의 17일 무대인사 예매는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상세한 일정과 예매 관련 정보는 쇼박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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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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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의 영월 다음은 〈살목지〉의 예산이다. 벌써부터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은 영화 〈살목지〉가 모티브로 한 ‘살목지 괴담’의 배경은 충남 예산의 광시면에 위치한 ‘살목지’ 저수지다. 살목지 저수지는 영화의 개봉 이후, ‘살리단길’이라는 우스갯소리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죽하면 ‘귀신보다 사람이 더 많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겠는가. 다만, 〈살목지〉는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촬영은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담양호, 보성 도촌저수지 등지에서 진행됐다. 실제 존재하는 장소를 바탕으로 한 괴담은 영화로 종종 확장됐다. 〈살목지〉가 다시 열어젖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의 계보를 거슬러 올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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