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이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월 9일, 빅데이터 평가 기관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을 공개했다. 해당 순위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1위에 올랐다. 장항준 감독과 함께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5위를 기록했다.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은 장항준 감독과 이동진 외에 안성재(2위), 최강록(3위), 손종원(4위), 최현석(6위), 김풍(7위), 이연복(8위), 오은영(9위), 정승제(10위)로 채워졌다. 전체적으로 셰프들이 강세인 순위에서 장항준 감독이 1위를 기록하며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함께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K-브랜드지수는 인문·과학·심리·문화·요리 등에서 활동히는 전문가 엔터테이너 중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1억 9322만 8085건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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