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우리, JTBC '백번의 추억' 출연…김다미, 신예은과 만나!
김다미-신예은의 기숙방 동기 ‘차옥희’ 역으로 활약
2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오우리가 '백번의 추억'에서 차옥희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오우리가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 와 종희 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 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오우리는 극 중 청아운수 안내양 차옥희 역을 맡았다. 차옥희는 청아운수 기숙방 독재자 해자 의 충실한 오른팔이자 왼팔인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