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들쥐' 440만뷰 글로벌 1위, 설화 비틀어 전 세계 홀리다
류준열·설경구 주연 스릴러…'포핸즈' 5위·'이런 엿같은 사랑' 7위
공개 2주 만에 비영어권 정상 등극, 45개국 톱10 휩쓴 K-스릴러의 진화'류준열'과 '설경구'가 투톱으로 나선 넷플릭스 미스터리 스릴러 '들쥐'가 글로벌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섰다. 9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발표에 따르면, '들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440만 시청수 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개 첫 주 5위로 예열을 마친 뒤 단 2주 만에 이뤄낸 쾌거다. 아시아를 넘어선 파급력도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