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제77회 칸국제영화제" 검색 결과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아야세 하루카 주연으로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휴머노이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
거장의 귀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가족 영화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온다. 상실의 아픔과 '휴머노이드'라는 SF적 소재를 결합한 이 작품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번째 칸의 부름. . . 거장의 시선이 향한 근미래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6월 10일 국내 극장가에 공식 개봉한다.
나홍진 10년 만의 신작 '호프', 기생충 배급사 NEON과 손잡고 북미 개봉 확정

나홍진 10년 만의 신작 '호프', 기생충 배급사 NEON과 손잡고 북미 개봉 확정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초청에 이어 글로벌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 체결 '기생충' 등 6편 연속 황금종려상 수상작 배급한 NEON의 선택 받으며 전 세계 기대작 입증 황정민, 조인성, 마이클 패스벤더 등 초호화 캐스팅…칸 첫선 후 올여름 국내 극장가 상륙
〈호프〉가 칸영화제 진출에 이어 북미 개봉을 확정해 글로벌 활약을 예고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꺼내든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호프〉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나홍진 신작 '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쾌거…한국 영화 4년 만

나홍진 신작 '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쾌거…한국 영화 4년 만

황정민·조인성·마이클 패스벤더 등 초호화 캐스팅 자랑하는 나홍진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 고레에다 히로카즈, 하마구치 류스케 등 세계적 거장들과 나란히 국제 경쟁 부문 노미네이트 박찬욱 감독 심사위원장 맡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연상호 '군체'도 초청되며 기대감 고조
영화 〈호프〉가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에 성공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테일러 카셀 등이 출연하는 준글로벌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기대작이다. 지난 2024년에 촬영을 마친 후 후반 작업으로 거듭 공개가 연기된 끝에 2026년 연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4월 9일 79회 개최를 앞둔 칸국제영화제는 국제 경쟁 부문을 발표했다.
500억 대작 나홍진감독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연상호감독, 전지현 '군체'도 초청

500억 대작 나홍진감독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연상호감독, 전지현 '군체'도 초청

한국영화 4년 만에 황금종려상 정조준…박찬욱 최초 심사위원장·전지현 복귀작 초청까지 겹경사
한국 영화의 화려한 부활, 제79회 '칸국제영화제'를 점령하다 대한민국 영화계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화려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해 단 한 편의 초청작도 배출하지 못했던 뼈아픈 부진을 완벽하게 씻어내며, '나홍진' 감독의 500억 원대 대작 '호프'가 '경쟁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10년 만의 귀환, 칸이 사랑한 거장 '나홍진' '나홍진' 감독이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압도적 스케일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공식 포스터&예고편 공개!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공식 포스터&예고편 공개!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감독부터 국제적 명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다르덴 형제, 뤽 베송, 차이밍량 감독 등 영화제 심사위원장급 거장들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우리 영화계의 상징적 인물인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가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연출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다. 팬데믹 이후 급변한 영화 생태계 속에서 그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여러 나라의 극장과 국제영화제를 순례한다.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박찬욱감독 '어쩔수가 없다' 5위 선정,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자파르 파나히 감독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 9위, 그러나 최근 이란 정부로 부터 징역형 선고 받아
BBC 영화 평론가 캐린 제임스 와 니콜라스 바버 는 2025년 '올해의 영화 하이라이트'를 선정했다. '빠른 액션 스릴러'부터 감동적인 가족 드라마, 따뜻한 코미디까지. 25편 중에서 베스트 필름 1위 부터 10위 까지 작품을 보자. 1. 햄릿 사랑, 예술, 죽음, 애도라는 주제와 시각적 이미지에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햄넷은 올해 가장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영화. 2. 쏘리, 베이비(Sorry, Baby) 에바 빅토르 감독의 데뷔작 〈Sorry, Baby〉는 나오미 애키와 루카스 헤지스가 출연.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 '마이 선샤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 '마이 선샤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피겨 스케이팅에 빠지게 된 소년의 이야기 그려
〈마이 선샤인〉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의 〈마이 선샤인〉은 첫눈과 함께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 생긴 타쿠야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를 담았다. 칸국제영화제에서 공개한 이 영화는 제66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연소 신인감독상 수상에 빛나는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의 신작이다. 〈마이 선샤인〉은 11월 25일 2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피겨 스케이팅에 빠진 소년 타쿠야와 그를 스케이팅의 세계로 이끈 소녀 사쿠라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는 영화의 서정성이 묻어난다.
'왼손잡이 소녀' 션 베이커X쩌우스칭, 박정민 무제 유튜브 출연

'왼손잡이 소녀' 션 베이커X쩌우스칭, 박정민 무제 유튜브 출연

마마무로 연결된 그들?
11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왼손잡이 소녀〉의 쩌우스칭 감독과 영화의 제작과 각본, 편집으로 참여한 션 베이커 감독이 박정민 배우의 유튜브 출판사 무제에 전격 출연해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박정민 배우는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충격적인 영화’라고 말하면서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을 울렸던 영화”라고 솔직한 감흥을 전했다. 〈왼손잡이 소녀〉는 악마의 손 왼손을 쓰는 왼손잡이 소녀가 가져온 할머니의 60번째 생신파티에서 마침내 폭발해버린 3대에 걸쳐 쌓아온 가족의 비밀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션 베이커 공동각본, 제작 '왼손잡이 소녀' 11월 12일 개봉!

션 베이커 공동각본, 제작 '왼손잡이 소녀' 11월 12일 개봉!

아이폰으로 그려낸 동양의 '플로리다 프로젝트'
2025년 아카데미 시상식 5관왕에 빛나는 션 베이커 감독이 공동 각본과 제작, 편집까지 맡은 작품이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대만 공식 출품작으로 선정된 영화 〈왼손잡이 소녀〉가 오직 아이폰 하나로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되어 주목받고 있다. 〈왼손잡이 소녀〉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되어 2025 Gan 재단 배급상(Gan Foundation Award for Distribution)을 수상했다.
크리스티안 페촐트 신작 '미러 넘버 3' 10월 1일 개봉!

크리스티안 페촐트 신작 '미러 넘버 3' 10월 1일 개봉!

파울라 베어와 네 번째 협업이 빚어낸 영화적 마법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과 파울라 베어가 또 다시 빚어낸 우아한 심리 드라마 〈미러 넘버 3〉가 10월 1일 개봉을 확정하며 네 장의 보도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미러 넘버 3〉는 교통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라우라 를 중년 여성 베티 가 구조하여 돌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심리 드라마로,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이 재난과 상실 이후에 벌어지는 삶의 균열과 재구성의 과정을 다시금 우아하게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