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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빅4 '시즌 컴백 대전' 세븐틴·아이브, 하이브·SM 신인까지 출격… K팝 가을에 왜 몰리나?

K팝 빅4 '시즌 컴백 대전' 세븐틴·아이브, 하이브·SM 신인까지 출격… K팝 가을에 왜 몰리나?

11월까지 이어지는 K팝 빅4 릴레이 신보, 내년 월드투어 세트리스트 재편
세븐틴·아이브 10월 출격…연간 음반 1억 장 돌파 이끌까 대형 스포츠 이벤트와 명절 연휴로 잠시 숨을 고르던 가요계에 '세븐틴', '아이브', '플레이브' 등 글로벌 K팝 스타들이 잇따라 출격하며 본격적인 가을 컴백 대전에 돌입했다. 이는 연말 시상식과 내년 글로벌 투어를 앞두고 활동 시기가 하반기에 집중된 전략적 결과로 풀이된다. 하이브·SM 등 대형사 총력전…신흥 강자 동시 출격 가요계를 이끄는 'K팝 빅4'(하이브·SM·JYP·YG) 기획사의 간판급 팀을 비롯해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인기 아이돌 그룹들이 새 앨범을 내놓으며...
김소현·손준호 부부, 한글날 맞아 울려 퍼진 하모니…'위(We)대한 아리랑' 두 번째 협업

김소현·손준호 부부, 한글날 맞아 울려 퍼진 하모니…'위(We)대한 아리랑' 두 번째 협업

5월 콘서트 선공개 곡 정식 음원 출시,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와 2023년 이어 재회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민족의 선율, 크로스오버의 정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가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신곡 '위 대한 아리랑'을 전격 발매했다. 소속사 '팜트리 아일랜드' 측은 이번 신곡이 한국 고유의 정서를 담은 민요를 현대적 감각의 크로스오버 장르로 승화시킨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곡 '위 대한 아리랑'은 오랜 역사 속에서 한민족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전통 민요 아리랑을 거대한 하나의 물결로 은유했다.
트래비스 켈시, 37세 생일 최고 선물은 ‘치프스 승리’… “아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슐랭 데이트”

트래비스 켈시, 37세 생일 최고 선물은 ‘치프스 승리’… “아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슐랭 데이트”

- 5일(월) 37번째 생일 맞은 캔자스시티 치프스 스타 트래비스 켈시 - 7일 팟캐스트 '뉴 하이츠'서 “생일 전날 라스베이거스전 승리가 최고의 선물… 지면 생일 망쳤을 것” - 뉴욕 유명 미슐랭 레스토랑 ‘토리시(Torrisi)’서 아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달콤한 디저트 파티
미국프로풋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간판 스타이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편 트래비스 켈시 가 37번째 생일을 맞아 최고의 선물과 유쾌한 데이트 후기를 공개했다. ■ “경기에서 지면 생일 망친다”… 개막 4연승이 준 최고의 생일 선물 7일 공개된 인기 팟캐스트 '뉴 하이츠 ' 에피소드에서 트래비스 켈시는 형 제이슨 켈시 와 함께 37번째 생일(10월 5일)을 보낸 소감을 전했다.
NCT 위시 '위시랜드' 대규모 글로벌 팝업 14일 오픈… 한·중·일 3개국 홀릴 마법

NCT 위시 '위시랜드' 대규모 글로벌 팝업 14일 오픈… 한·중·일 3개국 홀릴 마법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 발매 기념, 10~11일 화정체육관 선공개 이벤트 진행
그룹 'NCT 위시'가 서울 성수동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를 잇는 대규모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 위시'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스토어 '위시랜드' 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성수동 외벽 덮은 대형 래핑… 아시아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팬덤 이번 행사는 'NCT 위시'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 발매를 기념해 기획됐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새 앨범의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진다.
엔플라잉, 오늘 미니 9집 '스틸' 발매…이승협이 빚어낸 7개의 위로

엔플라잉, 오늘 미니 9집 '스틸' 발매…이승협이 빚어낸 7개의 위로

타이틀곡 '잔불' 등 총 7곡 수록, 밴드의 깊어진 서사와 음악적 역량 증명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 미니 9집 '스틸' 밴드 '엔플라잉'이 오늘(8일) 오후 6시,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스틸 '을 전격 발매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시간이 흘러도 끝내 곁에 남아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잔불'을 필두로 '우주먼지' 등 총 7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밴드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이승협'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진정성을 입증했다.
[포토&] '위켄드' 8년 만의 내한 5만4천명 떼창…스타디움 홀린 '애프터 아워스' 콘서트 현장

[포토&] '위켄드' 8년 만의 내한 5만4천명 떼창…스타디움 홀린 '애프터 아워스' 콘서트 현장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양일 10만8천석 전석 매진, 40곡 라이브 꽉 채운 120분... "여러분 얼마나 사랑하는지"
고양종합운동장 집어삼킨 5만4천 명의 떼창과 빛의 향연 "아이 세드 우∼ 아임 블라인디드 바이 더 라이츠. 노 아이 캔트 슬립 언틸 아이 필 유어 터치∼"(I said, ooh, I'm blinded by the lights. No, I can't sleep until I feel your touch·난 빛에 눈이 멀어 버렸어. 네 손길 없이는 잠이 들지 못해) 글로벌 팝스타 '위켄드' 의 감미롭고 매혹적인 목소리가 7일 밤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노래 가사처럼 환하게 밝혔다.
'라붐' 출신 유정, 올겨울 품절녀 대열 합류…1년간 준비한 결혼, 예비 신랑은?

'라붐' 출신 유정, 올겨울 품절녀 대열 합류…1년간 준비한 결혼, 예비 신랑은?

8일 자필 편지로 깜짝 결혼 발표, 국방TV MC 등 다방면 활약상 조명
'상상더하기' 주역에서 인생의 동반자 찾은 리더 걸그룹 '라붐 '의 전 리더 유정(본명 김유정·34)이 올겨울 백년가약을 맺는다. 특유의 청순한 매력과 안정적인 보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가 그룹 탈퇴 이후 전한 뜻깊은 희소식이다. 유정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정성스럽게 쓴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결혼 사실을 공식화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좋은 짝꿍을 만나 앞으로를 함께하려 한다"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기쁜 소식을 전했다. 베일에 싸인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하이브 '위버스콘' 사상 첫 해외행, 14억 인도 대륙 깨운다

하이브 '위버스콘' 사상 첫 해외행, 14억 인도 대륙 깨운다

내년 3월 27~28일 뉴델리 개최, 현지 23개 도시 오디션 이은 글로벌 확장 본격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의 대규모 음악 축제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사상 처음으로 해외 무대에 오른다. 첫 행선지는 14억 인구의 거대 시장, 인도다. 현지 문화와 K팝의 융합, 글로벌 생태계 확장 본격화 8일 '하이브'에 따르면, 내년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인도 뉴델리에서 '위콘페 인디아'가 개최된다. 2023년 현재의 형태로 첫 선을 보인 이래, 해당 축제가 해외에서 열리는 것은 4년 만에 처음이다.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오프닝 게스트 '비바두비', 데뷔 7년 만의 첫 내한…내년 3월 23일 서울서 아레나 투어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오프닝 게스트 '비바두비', 데뷔 7년 만의 첫 내한…내년 3월 23일 서울서 아레나 투어

영국 앨범 차트 1위 석권한 글로벌 인디팝 아이콘, 서울 올림픽홀 단독 공연 개최
빌보드 신인부터 영국 차트 1위까지, 글로벌 팝스타의 한국 상륙 글로벌 인디팝 씬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비바두비'가 마침내 한국 팬들과 만난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비바두비가 내년 3월 23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 호주, 아시아로 이어지는 비바두비의 데뷔 후 첫 '아레나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에서 성장한 비바두비는 2017년 첫 싱글 '커피' 로 데뷔하며 단숨에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국감] 박진영 주도 4대 기획사 최초 연합…'패노메논' 내년 12월 출격

[국감] 박진영 주도 4대 기획사 최초 연합…'패노메논' 내년 12월 출격

동일 자본금·의결권 갖춘 전담 법인 설립, 팬덤 주도형 K-컬처 대규모 축제 예고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의기투합한 사실을 공식화했다. 정부 주도의 일회성 행사를 넘어, 민간의 전문성과 자본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K팝 경쟁 넘어선 연대, 민간 주도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도약 박 위원장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업무보고를 진행하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