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배우" 검색 결과

'트론: 아레스', 1월 7일 디즈니+ 공개 확정

'트론: 아레스', 1월 7일 디즈니+ 공개 확정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가 현실 세계로 넘어오면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
〈트론: 아레스〉가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오는 1월 7일, 〈트론: 아레스〉를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 가 현실 세계로 넘어오면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챗GPT 등 AI 기술이 일상화된 현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실체를 갖게 된 AI 프로그램이 인류를 위협한다는 설정은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공포를 동시에 선사했다.
KT, 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 27일 CGV 단독 개봉

KT, 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 27일 CGV 단독 개봉

100% AI 제작 단편 4편 포함, 영화 산업 AI 활용 가능성 실험
국내 통신 대기업 KT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이 오는 27일 CGV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AI 영화 제작의 상업적 가능성을 타진하는 실험적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24일 KT에 따르면 이번 영화는 KT가 공동 기획과 투자를 주도한 프로젝트로, KT 미디어 그룹사 내 연구개발 인력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다. 투자는 KT가, 배급은 kt 스튜디오지니가 각각 담당하며 영화 산업 내 AI 기술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주력했다.
'대홍수' 박해수

'대홍수' 박해수 "암호문 같은 대본, 도전 의식 자극해"

난해한 대본·복잡한 심리 뚫고 완성한 '희조', 김병우 감독과 긴밀한 소통으로 완성도 높여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인력보안팀 요원 희조 역을 맡은 배우 박해수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연기 접근법을 공개했다. ⬦ 구조인가, 시험인가…박해수가 해석한 '희조'영화 〈대홍수〉는 대홍수로 인한 지구 최후의 날, 인공지능 연구소 인력보안팀 요원 희조가 침수되어가는 아파트에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AI 개발 책임자 안나와 그녀의 어린 아들을 구출하려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병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해수는 김다미, 권은성과 호흡을 맞췄다.
'대홍수' 김병우 감독

'대홍수' 김병우 감독 "후기 절반이 욕…호불호 예상했다"

"김다미 수중 촬영 미안해서 눈도 못 마주쳐"…아내 함은정 반응엔 '너스레'
지난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대홍수〉의 김병우 감독이 온라인상에서 쏟아지는 '호불호' 반응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한 소회를 밝혔다. ⬦ "절반이 욕이어도 감사"…호불호 논란에 대한 감독의 '쿨한' 답변2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병우 감독은 영화 후기에 대해 "절반이 제 욕인 것 같기는 하지만,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대홍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죠"라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다고 전했다.
[인터뷰] “한국이 전 세계 흥행 3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어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 (2)

[인터뷰] “한국이 전 세계 흥행 3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어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 (2)

속편에 대한 기대가 높은 지금 먼저 Apple TV 공개에 맞춰 LA에 있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을 줌으로 연결해 인터뷰했다.
※ 조셉 코신스키 감독과의 첫 번째 인터뷰 기사로부터 이어집니다. 촬영을 위해 F2 차량 6대를 구매했다고 들었습니다. 촬영이 끝난 후 그 차량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지금은 전 세계를 돌며 홍보 투어 중입니다. 몇 주 전에는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두 대를 봤고, 카지노 안에도 한 대가 전시돼 있었어요. 아부다비에도 한두 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한 대쯤은 제 차고로 들어오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긴 합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드라마,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해외영화 BEST 5편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하거나 OTT 공개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으며, 순위를 매겼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선정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영화를 정리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욕망의 시대를 직접 경험하라! 3색 사진전 in SEOUL' 개최!

‘메이드 인 코리아’ 욕망의 시대를 직접 경험하라! 3색 사진전 in SEOUL' 개최!

성수 EQL GROVE,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3색 사진전 in SEOUL’을 개최한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성수 EQL GROVE,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 대한민국 곳곳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3색 사진전 in SEOUL’을 개최해 눈길을 모은다.
생성형 AI과 인간의 합작, '코드: G 주목의 시작' 12월 27일 CGV 단독 개봉

생성형 AI과 인간의 합작, '코드: G 주목의 시작' 12월 27일 CGV 단독 개봉

다섯 편의 단편 영화 담은 옴니버스로 이선빈 주연 단편도 있어
〈코드: G 주목의 시작〉이 CGV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인간과 AI의 협업으로 제작된 다섯 편의 독립 단편 영화로 구성된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오는 12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장르의 경계를 허문 AI 옴니버스를 표방한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프라임 패턴:에코〉, 〈기억관리국〉, 〈DMZ〉, 〈오더 인 카오스〉, 〈데이원〉 총 다섯 편의 단편 영화를 담고 있다.
소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사용한다, 오픈AI+디즈니 협약 공식 발표

소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사용한다, 오픈AI+디즈니 협약 공식 발표

팬들이 만든 소셜 비디오, 디즈니플러스로 서비스 예정
AI 시대에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챗GPT' 개발사와 손을 잡으며 공세에 나선다. '챗GPT'의 개발사 오픈AI는 12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의 협약을 발표했다. 계약의 골자는 오픈AI의 동영상 제작 '소라'에서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오픈AI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3년 간 소라에서 사용자가 200개가 넘는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해 짧은 소셜 비디오를 만들 수 있다. 디즈니는 이중 일부를 선택해 자사의 OTT 플랫폼 디즈니+로 서비스할 수 있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

제임스 캐머런 감독 "'아바타: 볼과 재' 시리즈 최고 감정적인 작품, AI는 단 1초도 안 썼다"

17일 개봉 앞두고 간담회…"상실과 트라우마에 관한 이야기"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와 함께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 "가장 감정적인 시리즈 될 것"…아들 잃은 설리 가족의 시련캐머런 감독은 12일 〈아바타: 불과 재〉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아바타: 불과 재〉는 독창적인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하는 영화이면서 동시에 마음에 관한 인간적인 이야기를 하는 작품입니다"라고 신작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