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드라마 'S Line'으로 아시아 전체 휩쓸어... 'K-드라마 새 장르' 개척 화제
칸 국제영화제 음악상 수상작, 말레이시아 독점 방영... '아이돌→배우' 성공 케이스 등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주연한 드라마 'S Line'이 아시아 전체를 강타하며 K-드라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0일 현재 이 작품은 말레이시아 톤톤 채널에서 독점 방영되며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 Line'은 성적 관계를 가진 사람들 위에 빨간 실이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스릴러다. 웹툰 '킬러의 역설'의 원작자 꼬마비가 집필한 원작으로, 독특한 설정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