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전체 기사(1000)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성일과 노재원, 무소불위 ‘천석중’-파격 헤어 ‘표학수’ 스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성일과 노재원, 무소불위 ‘천석중’-파격 헤어 ‘표학수’ 스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빛나는 조연들인 정성일, 노재원의 달라진 얼굴이 돋보이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서사와 긴장감 넘치는 관계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정성일, 노재원의 달라진 얼굴이 돋보이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정성일은 VIP의 곁에서 2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천석중’ 역으로 돌아온다. 시즌1에서 주인공 ‘백기태’ 의 선망의 대상이자 사방을 호령하는 권력자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던 그는 시즌2에서 9년의 긴 세월 범접할 수 없는 지위에 군림하며 무르익은...
‘사진의 얼굴’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품 직접 만난다! 사진전 개최!

‘사진의 얼굴’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품 직접 만난다! 사진전 개최!

8월 19일(수)부터 서울 씨네큐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이 열린다.
포토멘터리 〈사진의 얼굴〉의 주인공 구와바라 시세이의 대표작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소식에 이목이 쏠린다. 〈사진의 얼굴〉은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 개봉을 기념해 8월 19일 부터 서울 씨네큐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이 개최된다. 구와바라 시세이의 대표작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개봉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킬쇼’에 진심,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킬쇼’에 진심,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조카 ‘정지안’을 지키고자 했던 ‘정진만’ 역의 이동욱은 또 한 번의 ‘인생캐’를 탄생시켰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작품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열연부터 카메라가 꺼지면 드러나는 화기애애한 순간까지 모두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하나뿐인 조카 ‘정지안’을 지키고자 했던 ‘정진만’ 역의 이동욱은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나가며 또 한 번의 ‘인생캐’를 탄생시켰다. 특히 이권 감독과도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물론 액션신 촬영 후 모니터링하며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모습에서는 작품을 향한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정지안’ 역의 김혜준은 본격적으로 각성해 반격을 준비하는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추아영의 오르골] 오디세우스의 무너진 내면을 풍경화한 '오디세이'의 음악들

[추아영의 오르골] 오디세우스의 무너진 내면을 풍경화한 '오디세이'의 음악들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 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는 오디세우스의 신화적 모험담을 다룬 호메로스의 고전 서사시를 전쟁의 참상을 다룬 현대적 비극으로 재해석한다.
'언더독', 4K 편집본으로 확 바꿨다… 19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언더독', 4K 편집본으로 확 바꿨다… 19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102분 원작을 93분으로 압축해 몰입도 향상… 도경수·박소담 목소리 연기
'언더독'의 진화, 4K로 돌아온 '길 위의 뭉치'… 9분의 압축이 만든 서사의 밀도 2019년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 지평을 열었던 명작이 완전히 새로운 질감으로 스크린에 귀환한다. 4K 해상도의 압도적 화질과 치밀한 재편집을 거친 '길 위의 뭉치'가 그 주인공이다. 제작사 오돌또기는 오는 19일 롯데시네마를 통해 '길 위의 뭉치'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공동 연출한 원작 '언더독'은 이번 리마스터링을 통해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러닝타임이다.
낙조 물든 다대포서 '한산'·'밀수' 영화 감상… 14~16일 '선셋영화축제'

낙조 물든 다대포서 '한산'·'밀수' 영화 감상… 14~16일 '선셋영화축제'

15일 개막식 유재명·최다니엘 등 배우 참석… 해변 포차 및 버스킹 등 부대행사 풍성
14일부터 3일간 다대포 특설 무대 가동… 광복절 개막식 및 레드카펫 확정 부산 '다대포 해변'이 거대한 야외 상영관으로 탈바꿈한다. '제4회 다대포선셋영화축제'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며, 낙조가 빚어내는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서 한국 영화계의 굵직한 흥행작들을 연이어 선보인다. 사하구와 축제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의 공식 개막식은 광복절인 15일에 거행된다. 조직위 측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붉게 물든 바다를 배경으로 영화적 감동이 배가되는 독보적인 문화 경험을 예고했다.
박보검

박보검 "10주년 기념하자" 제안에… '구르미' 5인방, 여행 예능으로 뭉친다

다음 달 16일 KBS 2부작 방송… 김유정·진영 등 주연 배우 강원도 1박 2일 여행
박보검 호출에 '구르미' 완전체 집결…16일 10주년 예능 전격 공개 최고 시청률 23. 3% 기록한 주연 5인방, 강원도 홍천 1박 2일 여행 예능 출격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K-콘텐츠 주역들의 재회 "10주년을 기념하고 싶다"는 배우 '박보검'의 진정성 어린 제안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들이 10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한자리에 집결한다.
파산했던 대종상영화제, 4년 만에 부활… 내년 3월 12일 개최

파산했던 대종상영화제, 4년 만에 부활… 내년 3월 12일 개최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상표권 낙찰… 11월 20일 '대종의 날' 선포식 개최
파산의 터널 지나온 63년 전통… 내년 3월, 영광의 무대 다시 열린다 전 주최 측의 파산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존폐 기로에 섰던 '대종상영화제'가 마침내 긴 침묵을 깨고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는 제60회 대종상영화제를 내년 3월 12일 전격 개최한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1962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대한민국 영화계의 가장 오래된 족적으로 평가받는 이 시상식은, 전신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의 재정 악화 및 파산 절차로 인해 2023년 제59회 행사를 끝으로 시계가 멈춰 있었다.
하츠투하츠, 日 데뷔 직후 오리콘 2위… '도쿄돔' 무대까지 직행

하츠투하츠, 日 데뷔 직후 오리콘 2위… '도쿄돔' 무대까지 직행

타이틀곡 '아이코닉 하트' 등 3곡 수록… 도쿄 걸즈 컬렉션·프로야구 특별 공연 예고
오리콘 2위 직행… 열도 삼킨 K팝의 새로운 심장 '하츠투하츠'가 일본 열도에 정식 상륙함과 동시에 오리콘 차트 최상위권을 장악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K팝 지형도를 뒤흔들 파괴적인 데뷔전이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 를 전격 발매했다. 정식 데뷔에 앞서 지난 10일 선공개된 음원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2위로 직행하며 현지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이번 데뷔 싱글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기존 글로벌 히트곡인 '레몬탱' 과 '루드.
코다라인, FC서울 유니폼 입고 열창… 1900명과 뜨거운 작별

코다라인, FC서울 유니폼 입고 열창… 1900명과 뜨거운 작별

10월 해체 앞둔 고별 월드투어 서울 공연… 어쿠스틱 연주와 플래시 물결 속 히트곡 퍼레이드로 낭만 선사
코다라인, 1900명 울린 마지막 내한…'올 아이 원트'로 띄운 안녕 오는 10월 정규 5집 발매 후 해체, FC서울 유니폼 입고 뭉클한 피날레 장식 "여기까지 따라와 주시고 지난 수년 동안 저희를 지지해 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우리의 음악과 공연을 사랑해 주신 것도 고마워요. "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록 밴드 '코다라인' 이 한국 팬들과의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 지난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해체 전 고별 월드투어 무대에서 이들은 1천900여 명의 관객을 향해 낭만과 서정이 교차하는 작별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