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쇼’에 진심,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조카 ‘정지안’을 지키고자 했던 ‘정진만’ 역의 이동욱은 또 한 번의 ‘인생캐’를 탄생시켰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작품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열연부터 카메라가 꺼지면 드러나는 화기애애한 순간까지 모두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하나뿐인 조카 ‘정지안’을 지키고자 했던 ‘정진만’ 역의 이동욱은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나가며 또 한 번의 ‘인생캐’를 탄생시켰다. 특히 이권 감독과도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물론 액션신 촬영 후 모니터링하며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모습에서는 작품을 향한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정지안’ 역의 김혜준은 본격적으로 각성해 반격을 준비하는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굳세고 날카로운 겉모습과 주변을 소중하게 여기는 진심을 그려내고자 한 배우 김혜준의 섬세한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진만’, ‘지안’과 함께하며 ‘머더헬프’를 지켜내고자 했던 ‘민혜’ 역의 금해나, ‘파신’ 역의 김민, 그리고 ‘머더헬프’의 일원으로 활약한 배우 백수장(‘철승’ 역), 김재철(‘성범’ 역)의 모습도 눈에 띈다. 완벽한 액션을 위해 쉬지 않고 연습하는 것은 물론, 카메라 밖에서는 친밀한 케미로 훈훈함을 더한다. 

이번 시즌에서 ‘머더헬프’와 치열한 대립각을 세운 ‘바빌론’ 세력의 촬영 현장도 시선을 끈다. ‘진만’의 적수로 긴장감을 선사했던 ‘베일’ 역의 조한선은 현장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베일’로 분장한 이동욱과 함께 촬영한 인증샷은 1회에서 보여준 ‘진만’과 ‘베일’의 팽팽한 대립과는 다른 친근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장 ‘쿠사나기’ 역의 정윤하는 눈빛부터 자세까지 모두 캐릭터 그 자체로 변한 모습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고, ‘큐’ 역의 현리와 ‘제이’ 역의 오카다 마사키 역시 누구보다 남다른 열정으로 고난도 액션에 임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만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완성시켰다. 


이처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작품 속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배우들의 진솔하고 유쾌한 면모는 물론,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호흡을 맞춘 현장의 열기까지 담아냈다. 배우들의 열정과 끈끈한 팀워크가 더해진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완성도를 실감하게 하며 시청자들의 정주행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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