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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김혜준 반격 시작!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힘을 합친다.

지난 Re-Opening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에 “돌아왔구나 정진만”, “대박 2026년 드라마 중에서 제일 기대되는 작품”, “진짜 제일 애타게 기다림”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본격적인 서사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공개된 포스터는 “인수인계는 끝났다”라는 카피와 함께 날카로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진만’(이동욱)과 ‘지안’(김혜준)의 비주얼이 강렬함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 시즌1에서 삼촌의 쇼핑몰 ‘머더헬프’를 노리는 이들의 공격에 당황하기만 했던 ‘지안’은 한층 단단해진 눈빛을 보여주며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가 더해진다. 여기에 얼굴의 난 상처와 언제라도 적을 향해 대비할 수 있는 총을 지닌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에게 닥친 새로운 위협과 더욱 확장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친 ‘지안’이 쇼핑몰 ‘머더헬프’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 ‘바빌론’에 맞서는 과정을 담아 기대감을 수직 상승 시킨다. ‘지안’을 이용해 ‘진만’까지 잡으려는 ‘바빌론’과 ‘진만’을 향한 살의를 불태우는 ‘베일’(조한선)까지 수많은 위협이 닥쳐오는 상황, “남아있는 팔을 잘 지켜야 돼”라는 ‘진만’의 서늘한 조언은 ‘머더헬프’의 운명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지안’은 “죽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요”라며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한 반격을 준비해 흥미를 이끈다. 예상치 못하게 자신을 덮친 운명을 받아들이고 ‘진만’을 이어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어떻게 ‘머더헬프’를 이끌 것인지, 호시탐탐 모든 것을 빼앗아 가기 위해 기회를 노리는 거대 군수 기업 ‘바빌론’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탄탄한 완성도로 시즌1을 완성시킨 이권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보다 더 확장된 세계관을 시청자들에게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강렬한 존재감과 액션을 선보였던 ‘진만’ 역의 이동욱과 평범한 조카에서 수상한 삼촌의 정체를 알게 되는 ‘지안’ 역의 김혜준, 그리고 살인기계라 불렸던 최악의 빌런 ‘베일’ 역의 조한선, 든든한 조력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민혜’와 ‘파신’ 그리고 ‘브라더’ 역의 금해나, 김민, 이태영이 그대로 돌아와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새로운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의 세력으로 합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변화된 캐릭터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2026년 7월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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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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