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검색 결과

故강서하 마지막 작품 '망내인' 12월 극장가 찾는다

故강서하 마지막 작품 '망내인' 12월 극장가 찾는다

중화권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원작, 온라인 악성루머 파헤치는 스릴러
중화권 추리소설 작가 찬호께이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 다음달 17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7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강서하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영화다. 영화는 인터넷상 악성루머로 목숨을 잃은 동생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나선 언니와 해커 탐정이 온라인 공간에 숨은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다. 강서하는 동생 지은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려는 언니 소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천재 해커이자 사립 탐정인 준경 역할은 배우 김민규가 연기한다.
12월 3일 개봉 ‘허들’ 빛나는 신예 권희송X씬스틸러 이중옥!

12월 3일 개봉 ‘허들’ 빛나는 신예 권희송X씬스틸러 이중옥!

〈허들〉은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세심한 연출과 진솔한 메시지로 주목받는 영화 〈허들〉이 감정의 깊이를 더하는 명품 조연진의 출연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영화 〈허들〉은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 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 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먼저, ‘서연’의 하나뿐인 절친이자 유일한 라이벌인 ‘민정’ 역은 〈허들〉로 스크린 데뷔를 하는 배우 권희송이 맡았다.
김설현, 전 세계 팬들과 직접 교류한다.. 김설현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

김설현, 전 세계 팬들과 직접 교류한다.. 김설현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

김설현이 팬들에게 보다 진솔하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구상하고 준비한 프로젝트
배우 김설현이 팬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한 새로운 공간을 열었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12일 “김설현이 오늘(12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 에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전 세계 팬들과 직접 교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커뮤니티는 김설현이 팬들에게 보다 진솔하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구상하고 준비한 프로젝트다. 평소 팬들과의 소통에 진심을 다해온 그는 오픈 과정 전반에 걸쳐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세심하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올해 심사위원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실험 정신을 확장시켜 온 영화인들로 구성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2025. 11. 27-12. 05)가 ‘본선 경쟁부문’ 및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9인을 발표했다.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씨네21』 창간 멤버이자 편집장을 거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필름마켓 실장,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국내외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의 허브로서 영화제를 성장시켜온 그는 작품과 관객을 잇는 가교로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조각도시’ 배트맨과 로빈 같은 태중의 조력자, 김종수 & 조윤수 캐릭터 스틸

‘조각도시’ 배트맨과 로빈 같은 태중의 조력자, 김종수 & 조윤수 캐릭터 스틸

김종수는 태중의 생명의 은인 노용식으로, 조윤수는 노용식의 딸이자 태중의 까칠한 조력자인 노은비를 연기한다.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에서 태중의 든든한 조력자로 강렬한 시너지를 보여줄 김종수와 조윤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 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 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먼저, 〈헌트〉 〈리볼버〉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파인: 촌뜨기들〉 등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관록의 연기를 선보여 온 믿고 보는 배우 김종수가 태중의 생명의 은인 노용식 역으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연휴는 길다! 추석 연휴에 몰아보기 좋은 한국 드라마 추천작

연휴는 길다! 추석 연휴에 몰아보기 좋은 한국 드라마 추천작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연휴가 다가오면 바빠진다. 왜.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 연휴 몫 업무까지 처리하느라.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연휴에 뭘 볼지 고심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처럼 긴 연휴라면, 그동안 못 본 것 중 어떤 것을 봐야 연휴를 알차게 보낼지 심사숙고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 고심의 결과,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다음 작품들을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하기로 했다. 만일 이번 연휴에 별다른 일정이 없다면, 집에서 이 드라마들을 보며 포근한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한석규 주연 tvN 신작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웨이브 동시 공개

한석규 주연 tvN 신작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웨이브 동시 공개

한석규·배현성·이레 주연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 9월 15일 공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 가 tvN 신작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동시 제공을 확정하며 하반기 콘텐츠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한석규, 배현성, 이레 주연의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제공은 염정아·박해준 주연의 ‘첫, 사랑을 위하여’에 이은 두 번째 사례다. 웨이브는 기존 파트너사를 비롯해 JTBC·OCN 등 주요 방송사 채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드라마·예능·영화 등 전반에서 파트너십을 다각화하며 콘텐츠 제휴를 넓혀가고 있다.
부국제서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행사...북토크·작품상영회 개최

부국제서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행사...북토크·작품상영회 개최

정서경 작가의 북토크, 장재현 감독의 재학 시절 단편 등 상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 비프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19일에는 정서경 작가가 BNK 아트시네마에서 북토크를 연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출신인 정 작가는 박찬욱 감독과 함께 〈헤어질 결심〉, 〈아가씨〉, 〈박쥐〉 등의 작품을 공동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북극성〉의 각본을 담당했다. 같은 날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는 영상원 출신 작가 4인이 모여 재학 시절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우식, 정소민이 위장부부로? ‘우주메리미’ 10월 10일 디즈니+ 공개 확정!

최우식, 정소민이 위장부부로? ‘우주메리미’ 10월 10일 디즈니+ 공개 확정!

우연히 얽혀 가짜 부부가 된 유서깊은 제과점 4대 독자이자 마케팅 팀장 우주(최우식)와 생계형 디자이너 메리(정소민)의 경쾌하고 짜릿한 위장 신혼기를 담아낸다.
디즈니+가 〈우주메리미〉 독점 공개를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10월 10일 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금, 토요일에 독점 공개될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따뜻한 핑크빛의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지 대신 작은 집의 모형을 건네며 “Would you marry me. ”라고 묻는 카피는 로맨틱한 프러포즈의 순간을 반전시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국 박스오피스] 연상호 감독 '얼굴', '극장판 귀멸의 칼날' 20일 연속 1위 기록 저지

[한국 박스오피스] 연상호 감독 '얼굴', '극장판 귀멸의 칼날' 20일 연속 1위 기록 저지

박정민 주연 영화 '얼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이 개봉 첫날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20일 연속 1위 행진을 막았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정민 주연의 〈얼굴〉은 전날 개봉과 함께 3만5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매출액 점유율 22. 6%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2일 개봉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온 〈무한성편〉은 3만3천여 명이 관람해 매출액 점유율 24. 1%를 기록했지만 처음으로 2위로 밀려났다. 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413만여 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