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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김혜준, 액션·감정 열연으로 존재감 입증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김혜준, 액션·감정 열연으로 존재감 입증

머더헬프 대표로 각성한 ‘정지안’ 역 완벽 소화… 오는 12일 최종회 공개
배우 김혜준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활약하고 있다. 김혜준은 주인공 정지안 역을 맡아 캐릭터의 성장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극 중 정지안은 삼촌 정진만 과 떨어진 평범한 삶을 꿈꿨으나 킬러들의 세계에 다시 휘말리게 된 인물이다. 소중한 이들을 잃은 후 더 이상 숨지 않기로 결심한 그는 킬러들의 쇼핑몰 '머더헬프'의 대표로 거듭났다. 정지안은 맨몸 격투와 총기 훈련을 거듭하며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비장한 눈빛으로 킬러 본능을 깨우고 있다.
EBS 다큐 '시대목격'... 91세 신구, 99세 노라노, 손석희 김윤아 이세돌에 이르기 까지… 12인의 거장 묵직한 조명

EBS 다큐 '시대목격'... 91세 신구, 99세 노라노, 손석희 김윤아 이세돌에 이르기 까지… 12인의 거장 묵직한 조명

8월 2일 첫 방송, 대중문화 아이콘 12인의 '시대목격', 유해진의 '신구 장학금' 미담 등 비하인드 스토리. 16일 3화 부산국제영화제 설계자 김동호 방영 예정.
시대를 관통한 12인의 시선, 대중문화의 변곡점을 짚다 EBS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8월 2일 첫 방송에서는 배우 신구 선생님이 조명 됐다. 9일 두번째 방송에서는 한국 패션의 살아있는 전 노라노 선생님. 그리고 16일 3화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설계자 김동호선생님이 조명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이 목격한 시대. 시대를 만들어 온 사람들.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이야기. 어떤 이름은 시대가 된다. '시대목격'은 영화, 연극, 문학, 음악 등 총 12개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시대를 관통한 인물을 조명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 독한 야망이 제대로 터졌다! ‘백기태’ 캐릭터 스틸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 독한 야망이 제대로 터졌다! ‘백기태’ 캐릭터 스틸 공개!

시즌2에서는 위험한 이중생활을 9년간 이어오며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이자 조직 내 서열 2위에 오른다.
시즌 1보다 한층 더 커진 욕망과 뜨거워진 대결을 예고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시즌1에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을 좇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의 거침없는 야망과 냉철한 승부사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현빈은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 연기상과 디렉터스컷 어워즈 남자배우상을...
중독성 강한 ‘아는 맛’ 순정 로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 성료!

중독성 강한 ‘아는 맛’ 순정 로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 성료!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 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 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이런 엿같은 사랑〉이 오늘(5일) 성황리에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장한 감독과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중독성 강한 ‘아는 맛’ 순정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먼저 김장한 감독은 넷플릭스 시리즈 첫 연출작 〈이런 엿같은 사랑〉을 “고은새라는 인물이 기억상실에 걸렸는데 눈을 뜨니 장태하라는 인물이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상황으로 시작한다.
10m 실물 목마부터 실제 항해가 가능한 배를 만들기까지, 놀란의 신작 '오디세이' 비하인드 스토리

10m 실물 목마부터 실제 항해가 가능한 배를 만들기까지, 놀란의 신작 '오디세이' 비하인드 스토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20년 넘게 품어온 꿈의 프로젝트가 마침내 스크린에 펼쳐졌다. 인류 최초의 대서사시로 평가받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현대적인 블록버스터로 재탄생시킨 영화 〈오디세이〉가 8월 5일 국내 개봉했다. 「오디세이아」는 기원전 8세기경 쓰인 고대 그리스 문학의 정점으로, 서양 문학의 기원을 연 작품. 3천 년 가까운 세월 동안 수많은 문학과 연극, 영화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디즈니+ '이판사판', 판사·검사 맞붙는다… 19일 첫 공개

디즈니+ '이판사판', 판사·검사 맞붙는다… 19일 첫 공개

장도연 MC 발탁·총 10부작 편성… 국민 법 감정 뒤흔든 판결 재조명
법의 심판대를 예능으로 옮기다…디즈니+의 파격적 법정 공방전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가 대중의 법 감정을 정조준한 신규 법률 예능 '이판사판: 창과 방패'를 오는 19일 전격 공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실제 판결을 도마 위에 올린다. 기소하는 자와 판결하는 자, 즉 검사와 판사가 각자의 시각과 치밀한 법리적 논리로 격돌하는 파격적인 포맷이다.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글로벌 인기 타고 첫 월드투어 팬미팅 대만서 포문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글로벌 인기 타고 첫 월드투어 팬미팅 대만서 포문

오는 8월 30일 대만 타이베이서 '2026 월드투어 팬미팅 에피소드 1' 개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신순록 역으로 전 세계 팬심 저격 후 첫 해외 진출 친밀감 높인 다채로운 코너 예고… 대만 이어 9월 20일 일본 도쿄 투어 확정
김재원이 월드투어 팬미팅의 포문을 연다. 배우 김재원은 오는 8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를 열어 팬들을 만난다. 해당 팬미팅은 지난해 서울에서 진행한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이후 처음 개최하는 해외 팬미팅으로 대만과 인근 지역의 팬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찬얼의 만화책] 가깝고도 먼 대가족의 풍경 「그와 달」

[성찬얼의 만화책] 가깝고도 먼 대가족의 풍경 「그와 달」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때로는 아주 이상하게 인연이 닿는 작품이 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것이 마음에 꽤 오래 남는 경우가 있다. 필자에겐 이쿠에미 료 작가의 「그와 달」이란 만화가 그렇다.
정해인·하영 찐득한 동거 로맨스 '이런 엿같은 사랑' 메인 예고편 공개… 8월 7일 넷플릭스 상륙

정해인·하영 찐득한 동거 로맨스 '이런 엿같은 사랑' 메인 예고편 공개… 8월 7일 넷플릭스 상륙

기억 잃은 검사와 자칭 남자친구 복싱 코치의 유쾌발랄 설렘 유발 로맨틱 코미디 '구진 엿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에피소드와 숨겨진 비밀 암시하는 예고편 모지혜 작가 집필·김장한 감독 연출, 오는 8월 7일 넷플릭스 통해 전 세계 독점 공개
하영과 정해인의 코믹 로맨스 〈이런 엿같은 사랑〉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억상실 검사와 뻔뻔한 자칭 남친의 찐득한 동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7월 24일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 역의 하영과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 역의 정해인이 그리는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두 사람의 신선한 만남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창동 넷플릭스 신작 '가능한 사랑'… 24년 만에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황금사자상 경합

이창동 넷플릭스 신작 '가능한 사랑'… 24년 만에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황금사자상 경합

전도연·설경구 주연,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의 경쟁 진출… 고레에다 '룩백' 등 20개 작품과 경합
24년 만의 귀환, 거장의 시선이 다시 베니스를 향하다 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거장 이창동 감독이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황금사자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베니스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3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가능한 사랑'을 포함한 20편의 경쟁 부문 진출작을 전격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에 이은 2년 연속 쾌거이자, 한국 영화 역사상 12번째 경쟁 부문 진출이라는 기념비적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