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관리 지옥' 300평 대저택 뒤로하고 귀농 체험…결벽증에 '혼쭐'
넓은 저택 관리 부담 토로, 제작진의 귀농 체험 선물에 '극과 극' 반응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규모의 평택 대저택을 떠나 시골에서 귀농 체험에 나섰지만,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하며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 공개된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넓은 저택 관리로 인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감을 토로하며 휴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브라이언은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멍을 때릴 때가 있다. '일하다가 이대로 죽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까지 든다"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 느끼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