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 환자 앞에서 잠드는 정신과 의사 변신… KBS ‘슬리핑닥터’ 주연 낙점
트라우마로 병원 문 닫기 직전인 원장 ‘홍경’ 역… 내년 상반기 2TV 편성
‘일당백’ 페이닥터와 펼치는 힐링 로맨스… ‘어쩌다 전원일기’ 백은경 작가 집필
독특한 설정의 ‘수면 장애’ 메디컬 드라마… 안방극장 신선한 재미 예고
배우 진기주가 환자만 보면 잠에 빠져드는 독특한 설정의 정신과 의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 “상담만 시작하면 쿨쿨. ”… 진기주의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 15일 KBS는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의 주인공으로 진기주를 캐스팅하고, 내년 상반기 2TV 편성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진기주가 맡은 ‘홍경’은 야심 차게 정신과 의원을 개원했으나, 상담을 시작하자마자 환자 앞에서 자꾸 잠이 들어버리는 의문의 트라우마 증상을 겪는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