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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신분사회에서 귀한 자와 천한 것의 만남, 이런 소재는 언제나 흥미를 끈다. 그것은 코미디가 될 수도 있고, 휴먼드라마가 될 수도 있으며, 처연한 비극이 될 수도 있다. 그 관계에서 발산할 수 있는 무궁무진함을, 〈왕과 사는 남자〉는 최대한 담아내려고 부단히 고군분투한다. 2월 4일 개봉을 앞둔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지를 자처한 마을의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만남을 담았다. 유해진과 박지훈의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영화를 1월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한 언론시사회로 미리 만났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X박지훈,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 공개!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X박지훈,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 공개!

광천골 촌장 엄흥도와 어린 선왕 이홍위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유해진과 박지훈의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를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유해진과 박지훈의 훈훈한 무드를 담은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때로는 진중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유해진과 박지훈의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끈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배우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형성돼”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배우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형성돼”

장항준 감독, “둘은 부자관계 같은 느낌이었다.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 보여서 내가 복 받았구나, 생각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특별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감독 장항준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은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처절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처절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유튜브 ‘살롱드립’ 출연해 비하인드 공개… 유해진 “촬영 때 보니 완전히 쇠약해져 신뢰”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15kg을 감량하는 파격적인 투혼을 발휘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한 박지훈은 함께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 함께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박지훈은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 ’의 위태로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촬영 전 두 달 반 만에 체중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유튜브? 구독 안 했다”… 단호한 답변에 ‘폭소’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유튜브? 구독 안 했다”… 단호한 답변에 ‘폭소’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출연해 유튜브 스타일 공개… “내 것만 본다, 구독 목록 0개”
이종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조차 구독하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한 추성훈은 자신의 독특한 유튜브 이용 습관을 공개했다. 이날 출연진이 평소 즐겨 보는 유튜브 콘텐츠에 대해 묻자, 추성훈은 “현재 내 유튜브 구독 목록은 0이다. 다른 콘텐츠는 보지 않고 오직 내 것만 확인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훈, 이번엔 ‘복서’다… 차기작 '프로모터'로 액션 스타 굳히기

박지훈, 이번엔 ‘복서’다… 차기작 '프로모터'로 액션 스타 굳히기

노력형 천재 복서 변신 예고… 〈약한영웅〉 잇는 밀도 높은 액션 기대감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으로 복싱 드라마를 선택하며 다시 한번 강렬한 연기 변신을 꾀한다. 20일 방송 및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훈은 tvN 새 드라마 〈프로모터〉의 주연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 작품은 현재 내년 tvN 편성을 목표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프로모터〉는 영화 〈협상〉,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를 연출한 이종석 감독과 인기 웹툰 〈롱 리브 더 킹〉의 류경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복싱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뜨거운 성장과 승부의 세계를 다룬다.
[영상&]

[영상&] "뉴비와 꼰대의 기막힌 공조"…안티 레드 풍자극 영화 '간첩사냥'

박세진·민경진 주연 2월 개봉…탈북 군인 둘러싼 의심과 오해의 블랙코미디
영화 '간첩사냥 티저 예고편 [마노엔터테인먼트] 2026년 극장가를 뒤흔들 문제작이 베일을 벗었다. 안티 레드 풍자극을 표방하는 영화 '간첩사냥'이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정치 풍자와 스릴러 장르를 절묘하게 결합한 블랙 코미디로, 역사적 사건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를 예고한다. 영화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인물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유해진X박지훈, 오늘(20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 뜬다!

유해진X박지훈, 오늘(20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 뜬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 박차… 장도연과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대방출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오늘 오후 유튜브 예능을 통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인 두 사람은 1월 20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테오 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새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범택시3' 이제훈

'모범택시3' 이제훈 "계엄 에피소드, 시민 연대 중요성 담아"

'모범택시3' 종영 인터뷰... "시그널2 불투명, 노력 헛되지 않길"
"권력이 통제되지 않는 상황에서 어떤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지, 그럴 때 시민들의 선택과 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 ⬦ 계엄 에피소드. . . "시대적 고민이 녹아든 것"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로 연기대상을 수상한 배우 이제훈이 1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드라마 속 계엄 에피소드에 담긴 의도와 부담감을 밝혔다. 다양한 캐릭터로 악인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려온 〈모범택시3〉는 최종회에서 주인공이 시민들과 함께 비상계엄을 막아내는 장면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