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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존슨X숀 펜 '대디오', “낯선 위로의 힘”… 평단·관객 만장일치 찬사

다코타 존슨X숀 펜 '대디오', “낯선 위로의 힘”… 평단·관객 만장일치 찬사

“대화는 택시보다 먼 곳으로 데려다준다”… 인생을 응축한 102분의 힐링 로드무비
뉴욕의 밤거리를 달리는 택시 안, 낯선 두 타인이 나누는 대화만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화 〈대디오〉가 국내외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디오〉는 JFK 공항에서 택시에 올라탄 승객 ‘그녀’ 와 베테랑 택시 기사 ‘클라크’ 가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닫힌 공간 뒤 감춰진 비밀을 밝히는 전개! '하우스메이드'와 '히든페이스'의 평행이론 화제

닫힌 공간 뒤 감춰진 비밀을 밝히는 전개! '하우스메이드'와 '히든페이스'의 평행이론 화제

시드니 스위니 X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고자극 스릴러 영화 〈하우스메이드〉
속편 제작까지 일찌감치 확정 지으며 글로벌 흥행 중인 고자극 스릴러 영화 〈하우스메이드〉가 한국 청불 화제작 〈히든페이스〉(2024)와의 특별한 평행이론으로 눈길을 끈다. 1월 28일 개봉 예정인 영화 〈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긴 채 완벽한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 가 비밀을 감춘 아내 니나 , 완벽한 남편 앤드루 와 얽히며 닫힌 문 뒤의 거짓과 마주하게 되는 월드 베스트셀러 원작의 고자극 반전 스릴러이다.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로튼 토마토 93%·시네마스코어 A- 기록… 대니 보일 제작·니아 다코스타 연출의 압도적 공포
좀비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레전드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 〈28년 후: 뼈의 사원〉이 오는 2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28년 후〉의 두 번째 이야기다. 지난 1월 16일 북미 개봉 직후 “경이롭고 압도적이다”, “프랜차이즈 중 가장 중요한 챕터”라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평점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평결은 끝났지만 비극은 시작됐다"... '제너럴 호스피탈', 포트찰스 뒤흔든 충격 반전

20일 방송서 윌로우 재판 후폭풍 그려져... 엘리자베스·루카스 긴급 상황 직면 트리나 X 카이 "드류 쏜 진범 봤다"... 알렉시스 변호사에 결정적 증거 제시 시도 이번 주(19~23일) 충격 스포일러... 소니의 제안과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
6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ABC의 간판 드라마 '제너럴 호스피탈 '이 2026년 새해부터 숨 쉴 틈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윌로우의 재판 결과가 나온 직후, 포트찰스에는 더 큰 피바람이 예고됐다. 21일 현지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영분에서는 윌로우의 평결 이후 발생한 예상치 못한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엘리자베스와 루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 "승리의 대가는 컸다". . . 윌로우 재판의 명과 암 지난 16일 내려진 평결은 알렉시스 데이비스 변호사의 노련하지만 위험한 전략의 결과였다.
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MI CASA' 성료

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MI CASA' 성료

차트 1위 'Good Goodbye' 오케스트라 버전 공개...로꼬·크러쉬·휘인 게스트 지원사격
히트곡 'Good Goodbye'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한 가수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화사가 지난 17~1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MI CASA' 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화사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인 단독 무대였다. 화사는 'HWASA'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후 'I Love My Body', 'Chili' 등 흥겨운 곡들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팀전, 빌런 될 뻔했으나 그나마 이겨서 좋은 평가를 받은
듯”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팀전, 빌런 될 뻔했으나 그나마 이겨서 좋은 평가를 받은 듯”

"후덕죽 상무님의 칼? 고수들끼리는 통하는 게 있다. 믿고 맡겨주신 것"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오전, 한식 대가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경연에 참여한 소감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100인분의 대량 조리를 수행해야 했던 '흑백 팀전 All or Nothing' 당시의 급박했던 현장 상황을 전했다.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레터박스 2025년 스릴러 최고 평점 1위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레터박스 2025년 스릴러 최고 평점 1위

글로벌 영화 플랫폼 레터박스 평점 4.1점 기록... 스릴러 장르 압도적 지지 골든글로브 수상 불발 아쉬움 씻어낸 호평... 이병헌 연기력 재조명 미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선정 기대감 고조
〈어쩔수가없다〉가 레터박스 유저들의 선택을 받았다. 영화 평가 플랫폼 '레터박스' 는 1월 12일 각 장르별 최고 평점을 받은 영화들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들의 통계에 따르면 코미디는 〈마티 슈프림〉, 드라마는 〈힌드의 목소리〉, 로맨스는 〈햄넷〉, 액션/어드벤처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가져갔다. 이중 스릴러 최고 평점의 영예는 〈어쩔수가없다〉에 돌아갔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소설 「액스」 를 바탕으로 제지 회사에서 해고된 만수 가 다음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경쟁자들을 제거한다는 내용을 다뤘다.
[포토&] '국민배우 고 안성기 마지막 길'... 그곳에서 평안하소서!

[포토&] '국민배우 고 안성기 마지막 길'... 그곳에서 평안하소서!

향년 74세 별세…금관문화훈장 추서, 영화계 후배들 눈물 속 발인 엄수
한국 영화계의 영원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가 9일, 동료들의 배웅 속에 영면에 들었다. 정부는 한국 대중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로를 기려 문화훈장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이날 발인식에서는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정우성은 고인의 영정을, 이정재는 고인이 받은 훈장을 가슴에 품고 운구 행렬을 이끌었다. 두 배우는 생전 고인과 깊은 인연을 맺어온 후배들로, 장례 기간 내내 빈소를 지키며 상주 역할을 자처해 선배에 대한 깊은 존경과 예우를 표했다.
[시사 첫 반응] '프로젝트 Y'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프로젝트 Y'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한소희 X 전종서의 버디 무비 〈프로젝트 Y〉가 1월 21일 개봉합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 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치료법 없다더라, 딱 한 번 펑펑 울어"

1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 평창 올림픽 후 찾아온 시각장애 4급 고백 "치료법 없다" 절망적 진단에도... "안 좋은 꼴 안 봐도 되니 좋아" 대인배 마인드 형체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40년 연기 열정 지속... 시청자 울린 '무한 긍정'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을 진두지휘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던 송승환(68) 감독이 화려한 조명 뒤에 감춰뒀던 아픔을 덤덤하게 고백한다. 8일 MBN에 따르면, 오는 10일 방송되는 토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예술감독인 송승환이 출연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게 된 과정과 현재의 심경을 털어놓는다. ◆ "올림픽 끝나고 앞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 송승환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6개월 동안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