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이동휘의 메소드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메소드연기〉가 다음 주 수요일 개봉합니다.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가 시사회를 통해 〈메소드연기〉를 관람한 소감을 전합니다.
김지연 / ★★★ / 저예산 코미디 영화의 새로운 진로, 웃기지만 우습지는 않은 영화
모든 영화가 〈극한직업〉이 될 필요는 없다. 작은 규모를 영리하게 이용하는 메타 코미디이자, 저마다의 메소드 연기를 하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헌사. 취향을 탈지언정 대담한 농담들을 과감하게 밀어붙이는 뚝심을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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