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소드연기〉를 향한 영화인들의 샤라웃이 GV로 이어진다.
3월 18일 개봉한 〈메소드연기〉는 코미디 연기로 스타에 오른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이동휘가 직접 이동휘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렇게 과몰입하는 현대인을 위로하는 영화 〈메소드연기〉를 위해 여러 영화인들이 릴레이 GV에 나섰다.
3월 24일 공개한 릴레이 GV는 3월 25일 수요일, 27일 금요일, 31일 화요일, 총 3일 진행된다. 3월 25일 수요일은 시리즈 〈카지노〉를 통해 이동휘와 인연을 맺은 강윤성 감독이 자리한다. 특히 이번 GV에서는 이동태 역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윤경호가 직접 모더레이터를 맡아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27일 금요일은 배우 변요한이 참여해 이동휘, 이기혁 감독과 함께 풍성한 시간을 예고한다. 3월 31일 화요일은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수호가 강찬희, 이기혁 감독과 함께한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메소드연기〉의 릴레이 응원 GV는 CGV, 메가박스 사이트 및 ㈜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