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드라마" 검색 결과

안보현·이주빈 주연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 내년 상반기 방송

안보현·이주빈 주연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 내년 상반기 방송

tvN이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주요 캐스팅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예고했다. 안보현과 이주빈이 주연을 맡고,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이 합류한다.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시골 학교로 부임한 고등학교 교사 윤봄 과 순애보를 간직한 시골 열혈 청년 선재규 사이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주요 조연진의 캐릭터도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차서원은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을, 조준영은 재규의 조카 한결 역을 연기한다. 이재인은 고등학교에서 늘 2등을 차지하는 학생 최세준으로 분한다.
'폭군의 셰프' 시청률 11.1% 기록!...올해 tvN 드라마 중 최고 성과

'폭군의 셰프' 시청률 11.1% 기록!...올해 tvN 드라마 중 최고 성과

음식과 역사를 소재로 한 타임슬립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달성하며 tvN의 드라마 부진을 해소하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4회의 전국 시청률은 11. 1%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13. 6%에 달했다. 이는 올해 방송된 tvN 전체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 김태리 주연의 〈정년이〉 이후 한 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렀던 tvN 드라마가 오랜만에 10% 벽을 돌파한 것이다.
[현장 포토]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 현장

[현장 포토]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 현장

이준호·김민하 주연 '태풍상사', 10월 tvN 첫 방송

이준호·김민하 주연 '태풍상사', 10월 tvN 첫 방송

IMF 외환위기 배경 무역회사 재건기 다룬 새 드라마
tvN이 이준호와 김민하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태풍상사〉를 10월 첫 방송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태풍상사〉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라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직원도 자금도 판매할 상품도 없는 무역회사를 물려받은 초보 상사맨의 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는 경제적 혼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청년의 성장 스토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준호는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청년에서 하루아침에 상사맨으로 변신해 IMF 위기의 중심에 서게 된 강태풍 역을 연기한다.
[현장 포토] 임윤아·이채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 현장

[현장 포토] 임윤아·이채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 현장

한국적인 미드 '버터플라이' 한국 공개!...김태희·박해수 출연

한국적인 미드 '버터플라이' 한국 공개!...김태희·박해수 출연

한국계 미국인 제작, 촬영도 서울과 부산에서 이뤄져
한국계 미국인이 제작하고 한국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가 국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CJ ENM은 14일 tvN을 통해 〈버터플라이〉를 22일 처음 방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미국에서 13일 아마존프라임비디오를 통해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버터플라이〉는 한국에 거주하며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전직 미국 첩보요원 데이비드 정과 그를 제거하기 위해 파견된 요원 레베카 간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스파이 스릴러 드라마다.
윤두준♥김슬기 '깜짝 결혼 발표'...알고보니 tvN 드라마 홍보였다

윤두준♥김슬기 '깜짝 결혼 발표'...알고보니 tvN 드라마 홍보였다

팬들 '심장벌렁' 가짜 청첩장→실제는 '냥육권 전쟁' 출연...10년만 재회
배우 윤두준과 김슬기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가 화제를 모았지만, 이는 드라마 홍보를 위한 깜짝 이벤트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팬들의 충격적 반응과 함께 드라마 마케팅의 새로운 화제작을 만들어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tvN 드라마 공식 SNS에 윤두준과 김슬기의 웨딩 사진이 게재되면서 파문이 시작됐다. 제작진은 'Wedding D-10. 10년 전 처음 만난 저희가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저희 부부의 첫걸음을 응원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17일 오후 9시 20분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전설의 협상가가 치킨집 사장님? 한석규 주연 tvN 신작 '신사장 프로젝트', 9월 방송 예정!

전설의 협상가가 치킨집 사장님? 한석규 주연 tvN 신작 '신사장 프로젝트', 9월 방송 예정!

배우 한석규가 동네 갈등 해결사 역할을 하는 치킨집 사장님으로 돌아온다. tvN은 8일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방영 소식을 밝히며, 한석규가 치킨을 튀기는 히어로로 등장한다고 발표했다. 한석규가 맡은 신 사장은 과거 연방수사국 과 인터폴의 자문을 담당했던 전설적인 위기 협상 전문가였다. 하지만 현재는 치킨집을 운영하며 숨겨진 과거를 간직한 채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주변에서 크고 작은 갈등이 발생하면 해결사로 나서 문제를 해결하는 특별한 능력을 발휘한다.
노정의, 취준생 된다..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 캐스팅

노정의, 취준생 된다..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 캐스팅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배우 노정의가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이 된다. 7일 소속사 나무액터스에 따르면, 노정의는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 극본 수진·전유리,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출연을 확정지었다.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노정의는 극 중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노력하는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K-오컬트 로맨스의 유쾌한 마무리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K-오컬트 로맨스의 유쾌한 마무리

고등학생들의 청춘 로맨스를 유쾌하게 풀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추영우는 올해 상반기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번 드라마에서도 화제
tvN 월화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여고생 무당과 불운한 소년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4. 9%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최종회는 전국 기준 4. 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종회에서는 악신에 잠식된 박성아 를 구하기 위해 견우 가 꿈속에서 입맞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간절한 마음이 통하면서 성아는 만신이 되고, 어린 학도병의 원한을 풀어 악신을 천도하는 데 성공한다. 이후 견우는 양궁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진출하고, 성아는 행복한 무당으로 살아가며 운명을 극복한 두 사람의 일상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