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컴퍼니" 검색 결과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가족 같은 빌런, 빌런 같은 가족. 배우 이창민이 연기한 박민재는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자 수열 의 어린 시절 가족과도 같은 친구였다. 호감형의 외모와 말솜씨로 정연 과 아라 에게 접근하고 기어이 수열의 앞에도 나선다. 수열이 자신을 경계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열과 정이신 의 관계를 암시하며, 자꾸만 과거의 일을 들추어내며 맴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학대받았던 그는 자신을 챙겨준 유일한 존재인 이신을 구원자로 여기며 살아왔다. 여러모로 미래로 나아가려는 수열에게 가장 걸림돌 같은 존재랄까.
'아이오아이 컴백' 김소혜, '미혼남녀' 종영 소감 전해...

'아이오아이 컴백' 김소혜, '미혼남녀' 종영 소감 전해... "새벽아, 넌 이미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시작 같은 존재야"

사회초년생 '새벽' 역 연기... 오는 5월 아이오아이(I.O.I) 완전체 컴백 앞둬
배우 김소혜가 지난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김소혜는 이 작품에서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인턴인 사회초년생 '새벽'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극 중 새벽은 구매팀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후, 선배 이의영 의 연인 송태섭 의 제안으로 목공 스튜디오 '홈'에서 새롭게 일하게 되는 인물이다. 최종회에서는 직장 동료인 진수 와의 사내 연애 사실을 깜짝 공개하며 서사를 마무리했다.
김민하, 더빙 도전...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 한국어 더빙 참여

김민하, 더빙 도전...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 한국어 더빙 참여

평소 목소리 연기에 깊은 애정… “늘 해보고 싶었던 작업, 영광스럽다” 소감
배우 김민하가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의 한국어 더빙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번 확장한다. 오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는 인도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던 주인공 ‘셴바’가 서울에 홀로 남겨진 뒤, 낯선 공간에서 진정한 자아를 발견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민하는 타국에서 방황하고 성장하는 주인공 셴바의 한국어 목소리를 연기하며,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톤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인물의 서사에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 이번 작업은 김민하에게 데뷔 후 첫 더빙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유의태, 숏드라마 '구주의 시간' 출연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유의태, 숏드라마 '구주의 시간' 출연

〈종이달〉, 〈남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배우 유의태가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유의태가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의 신작 〈구주의 시간〉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구주의 시간〉은 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그녀가 생전에 사용하던 의문의 비밀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에서 단서를 발견한 오빠 원일 이 숨겨진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 중 유의태는 동생 다현 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핸드폰 속에 감춰진 진실을 파고드는 원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인터뷰] “고현정 선배와의 일대일 승부, 배우 인생 최고의 경험.”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한동희 배우

[인터뷰] “고현정 선배와의 일대일 승부, 배우 인생 최고의 경험.”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한동희 배우

“변영주 감독님의 ‘동희야, 너 연기 잘해’ 한마디에 마지막까지 힘 낼 수 있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의 히든 카드. 한동희 배우가 연기한 서아라는 정연 과는 같은 공방을 운영하는 속 깊은 친구이자 동료로서 쾌활하고 솔직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싱글인 아라는 정연과 수열의 관계를 부러워하고, 그런 그들을 향해 ‘바로 위가 침실인데, 여기서 뭐하는 거냐’며 장난스레 그 감정을 숨길 생각도 없다. 중반부에 만난 민재 와는 묘한 기류를 형성하기도 한다.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서브 텍스트는 수열이 뭔가 숨기고 있는 것 같다는 정연의 괴로움인데, 그 상담의 주인공이 바로 아라다.
새벽이면 터지는 이것? 상반기 열애설 난 배우들

새벽이면 터지는 이것? 상반기 열애설 난 배우들

최근 연예계에 새벽 주의보가 뜨며 비상이 걸렸다. 이유인즉슨, 새벽이면 터지는 연예인들의 열애설 때문. 올해가 시작한 지 채 4개월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역대급 열애설들이 연이어 터지며 각종 매체를 달구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계속되는 열애설에 피로감을 느끼는 대중들도 적잖다. 배우, 가수할 것 없이 유명 스타들의 열애설과 결별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배우들의 열애설을 정리해 보았다. 류준열-한소희 이토록 시끌벅적한 공개 열애가 있었을까.
손석구, 진서연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제1회 호치민 국제영화제 초청

손석구, 진서연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제1회 호치민 국제영화제 초청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정곰상 수상하며 국제적 주목받아
배우 이레, 손석구, 진서연 등이 출연한 영화 가 제 1회 호치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지난 6일 오후 5시 베트남 호치민시 시립극장에서 열린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는 영화 의 감독 김혜영과 송원석 PD, 주연을 맡은 배우 이레가 참석했다. 영화는 앞서 7일 진행된 아세안 프리미어 스크리닝을 통해 관객을 만났다. 는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은 고등학생 인영 이 주변 인물들을 통해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세밀하게 그려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