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더보이스" 검색 결과

'라이브 황제' 이승철, 40주년 전국투어 재개… 12월 KSPO돔 입성

'라이브 황제' 이승철, 40주년 전국투어 재개… 12월 KSPO돔 입성

11월 14일 광주 시작으로 총 6개 도시 순회… "세트리스트·연출 한층 업그레이드"
40년의 울림, 전설이 다시 쓰는 라이브의 새로운 기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거목 '이승철'이 다시 한번 공연계의 역사를 새로 쓴다. 오는 11월 14일 광주를 기점으로 하반기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의 막을 화려하게 올린다. 주최사 '타입커뮤니케이션'은 4일, 압도적인 스케일로 무장한 투어 일정을 전격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하반기 투어는 광주를 필두로 대전, 대구, 인천, 부산을 거쳐 서울까지 총 6개 주요 도시를 관통한다.
노아 사이러스, '더 보이스' 피날레서 돌리 파튼 빈자리 채웠다... 잭 브라운과 환상 듀엣

노아 사이러스, '더 보이스' 피날레서 돌리 파튼 빈자리 채웠다... 잭 브라운과 환상 듀엣

잭 브라운 밴드 명곡 'Butterfly' 열창... 마일리 사이러스 동생 넘어 '차세대 보컬 퀸' 입증 정규 2집서 블레이크 셸튼과 협업 등 광폭 행보... 에이든 로스 우승 축하하며 감동 선사
"언니 마일리 사이러스의 그늘은 없었다. 오직 노아 사이러스의 목소리만 남았다. " 노아 사이러스가 컨트리의 전설 돌리 파튼의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더 보이스' 결승전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17일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가수 노아 사이러스 는 전날 방송된 NBC '더 보이스 ' 시즌 28 라이브 피날레 무대에 올라 이번 시즌 메가 멘토였던 잭 브라운 과 특별 합동 공연을 펼쳤다. ◆ 돌리 파튼을 대신한 목소리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잭 브라운 밴드의 앨범 수록곡 'Butterfly'였다.
라일리 그린, '더 보이스' 결승서

라일리 그린, '더 보이스' 결승서 "Jesus Saves"로 감동의 무대 선사

시즌 28 피날레 무대서 호소력 짙은 라이브... "관객 눈물 쏟게 할 명장면" 엘라 랭리 듀엣곡으로 CMA 3관왕 휩쓸어... "열애설 즐기지만 현재는 싱글" - 내년 4월 'Cowboy As It Gets' 투어 개최... 저스틴 무어 등 게스트 합류
컨트리 가수 라일리 그린 이 '더 보이스 ' 시즌 28 결승전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공연을 펼치며 자신의 커리어 하이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눈물샘 자극한 "Jesus Saves" 공연 라일리 그린은 이번 결승전에서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곡 중 하나인 "Jesus Saves"를 열창했다. 기사는 이 공연에 대해 "관객들의 눈물을 쏟게 할 수도 있을 만큼(might just move you to tears) 돋보이는 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더 보이스 28' 텍사스 공대생 에이든 로스 기적 썼다... 니얼 호런 '3연속 제패' 위업

'더 보이스 28' 텍사스 공대생 에이든 로스 기적 썼다... 니얼 호런 '3연속 제패' 위업

음악 비전공 20세 대학생의 인생 역전... 10만 달러 상금 및 유니버설 계약 획득 니얼 호런 "참가 시즌마다 우승" 새 역사... 내년 2월 애덤 레빈·켈리 클락슨 '왕들의 귀환' 예고
진로를 고민하던 텍사스의 20세 대학생이 미국의 차세대 목소리가 되었다. 그리고 그의 코치 니얼 호런은 '더 보이스'의 새로운 왕조를 건설했다. 17일(현지시간 16일 밤) 방송된 NBC '더 보이스 ' 시즌 28 최종 결승전에서 팀 니얼 소속의 에이든 로스 가 시청자 투표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터널 끝의 빛을 보았다" 에이든 로스는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산업유통학(Industrial Distribution)을 전공 중인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더 보이스 28' 오늘 밤 우승자 발표... 스눕 독 울린 랄프 에드워즈 vs 와일드카드의 반란

'더 보이스 28' 오늘 밤 우승자 발표... 스눕 독 울린 랄프 에드워즈 vs 와일드카드의 반란

니얼 호란·마이클 부블레, 파이널에 2명씩 진출 '유리'... 톱 6의 운명 갈린다 XG·칼리드·잭 브라운 등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 2시간 라이브 피날레서 최후의 1인 공개
NBC 간판 오디션의 28번째 왕좌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스눕 독의 눈물과 와일드카드의 기적이 맞붙은 '더 보이스'가 최후의 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17일(현지시간 16일 밤) 방송되는 NBC '더 보이스 ' 시즌 28 피날레 2부에서 대망의 최종 우승자가 발표된다. ◆ 스눕 독을 울린 '사랑의 찬가' 전날(15일) 방송된 파이널 퍼포먼스(1부)는 감동의 도가니였다. 가장 화제가 된 순간은 팀 스눕의 랄프 에드워즈의 무대였다.
'더 보이스 26' 소프로니오 바스케즈, 마이클 뷰블레에게 첫 트로피 안겼다

'더 보이스 26' 소프로니오 바스케즈, 마이클 뷰블레에게 첫 트로피 안겼다

필리핀 출신 전직 치과 조무사의 '아메리칸드림'... 아버지 잃은 슬픔 딛고 10만 달러 주인공 등극 켈리 클락슨·스팅 등 초호화 게스트 축하 공연... 블라인드 오디션 '4-체어 턴'의 전설 완성
치과에서 일하던 평범한 청년이 10만 달러 상금과 유니버설 뮤직 그룹 계약서의 주인공이 됐다. 필리핀의 자부심 소프로니오 바스케즈가 '더 보이스'의 왕좌에 올랐다. 16일 NBC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더 보이스 ' 시즌 26 파이널 무대에서 팀 마이클 뷰블레 소속의 소프로니오 바스케즈 가 시청자 투표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마이클 뷰블레의 '루키 시즌' 우승 이번 우승은 코치 마이클 뷰블레에게도 각별하다.

"컨트리 여제" 레바 맥엔타이어, 뉴욕의 밤을 지휘하다... 크리스틴 체노웨스와 환상의 듀엣

록펠러 센터 점등식 호스트 맹활약... "내년에도 '더 보이스' 코치석 지킬 것" 빈스 길의 명곡으로 오프닝... 트리샤 이어우드의 '내슈빌'로 바통 터치
컨트리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레바 맥엔타이어 가 뉴욕의 가장 화려한 밤을 따뜻한 카리스마로 이끌었다.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NBC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Christmas in Rockefeller Center)'에서 단독 호스트를 맡은 레바 맥엔타이어는 진행과 공연을 오가는 노련함으로 홀리데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 "평화가 깃들기를". . . 감동의 오프닝 맥엔타이어는 빈스 길 의 1993년 클래식 명곡 "Let There Be Peace on Earth"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데뷔 40주년' 이승철 겹경사, 할아버지 됐다…

'데뷔 40주년' 이승철 겹경사, 할아버지 됐다…"내 손주 웰컴"

24일 오후 7시 30분 KBS 2TV 콘서트 실황 방송, 큰딸 출산으로 할아버지 된 라이브의 황제
무대 위 전설에서 할아버지로, '라이브의 황제'의 새로운 챕터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철'이 무대 밖에서도 기념비적인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가 '첫 손자'를 품에 안으며 진정한 의미의 겹경사를 누리게 된 것이다. 소속사 LSC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승철'은 지난 16일 '첫 손자'를 얻었다. 그는 출산 이튿날인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지난해 화촉을 밝힌 큰딸의 득남 소식을 대중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