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하지원, 권력 정점 위 ‘동상이몽’… '클라이맥스' 커플 포스터 공개
3월 16일 ENA 첫 방송… 각기 다른 목적 바라보는 부부의 긴장감 담아내
ENA 새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주연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의 모습이 담긴 커플 포스터를 26일 공개했다. 오는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이 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생존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포스터는 방태섭 과 추상아 의 상반된 분위기를 포착했다. 정면을 응시하는 방태섭과 같은 방향을 보면서도 다른 지점을 향한 듯한 추상아의 시선 처리가 두 인물의 미묘한 관계를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