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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데뷔 2주년 팬콘서트 성료… 미공개 신곡 무대 깜짝 공개

세이마이네임, 데뷔 2주년 팬콘서트 성료… 미공개 신곡 무대 깜짝 공개

지난 17일 데뷔 2주년 기념 팬콘서트 〈2026 SAY MY NAME 2nd Anniversary Fan Concert 'SAY MY ACADEMY'〉 성황리 개최 아카데미 콘셉트 맞춤형 코너 및 유닛 커버 무대부터 신곡 '꾸꾸꾸' 최초 선공개까지 다채로운 무대 선사 전 관객 대상 하이바이회 진행 및 "3년 차에도 다 같이 힘내서 성장해 나갈 것" 당찬 포부 전해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이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데뷔 2주년을 보냈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 17일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2026 SAY MY NAME 2nd Anniversary Fan Concert 'SAY MY ACADEMY'〉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총 2회차로 진행된 이번 팬콘서트는 "SMN ACADEMY "라는 독특한 콘셉트 아래, 공연장을 찾은 팬들을 아카데미의 학생으로 초대해 다채로운 수업 시간 형식의 코너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면우 감독 '회생', 아버지 빚 추적하다…상금 1천만원 거머쥔 사연

김면우 감독 '회생', 아버지 빚 추적하다…상금 1천만원 거머쥔 사연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 대상 수상, 심사위원특별상 등 총 5편 선정
가족의 빚에서 길어 올린 예술적 성취, 다큐멘터리의 진수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가 올해 다큐멘터리 씬을 뒤흔든 최고의 작품으로 '김면우' 감독의 '회생'을 호명했다. 31일 영화제 측은 페스티벌 초이스 부문 대상인 다큐멘터리고양상에 해당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상작 '회생'은 사적인 고통을 보편적인 공감대로 승화시킨 수작이다. '김면우' 감독이 부친의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법무사인 아버지를 돕는 사무원으로 일하며, 가계에 내려오는 오래된 돈과 마음의 빚 계보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넷플릭스 ‘러브 온 더 스펙트럼’ 커플 애비·데이비드 결별… “결혼 차이 때문”

넷플릭스 ‘러브 온 더 스펙트럼’ 커플 애비·데이비드 결별… “결혼 차이 때문”

시즌 1에서 만난 넷플릭스 인기 커플, 열애 끝에 각자의 길로 “애비는 당장 원했지만, 데이비드는 준비 시간 필요했다” 결별 사유 보도 최근 공개된 시즌 4서 다른 커플 약혼 소식 전해지며 팬들 기대 모았으나 ‘비보’
넷플릭스의 인기 리얼리티 시리즈 ‘러브 온 더 스펙트럼 ’의 간판 커플이었던 애비 로미오(Abbey Romeo, 27)와 데이비드 아이작맨(David Isaacman, 31)이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준비가 더 필요했던 남자”… 결혼에 대한 온도 차가 원인 9일 미국 매체 더 선(The U. S. Sun)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랜 시간 만남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결혼 시점에 대한 의견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 결별을 선택했다.
크래비티 형준,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 주연 발탁…1인칭 시점 로코물 27일 공개

크래비티 형준,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 주연 발탁…1인칭 시점 로코물 27일 공개

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KITZ), 크래비티 형준 주연의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 론칭 킬러이자 열성팬인 주인공의 타깃으로 최애 아이돌이 지목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1인칭 시점의 FMV(Full Motion Video) 장르 도입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경험 선사 예고
크래비티 형준의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가 3월 27일 공개한다.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는 〈킬 더 로미오〉를 오는 3월 27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킬 더 로미오〉는 그룹 크래비티 의 형준이 주연을 맡은 숏폼 드라마로 본캐는 킬러, 부캐는 열성팬인 '나'의 새 타깃으로 최애 아이돌이 지목되면서 시작하는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다. 〈킬 더 로미오〉는 단순한 숏폼 드라마의 형식을 넘어 1인칭 시점의 인터랙티브 FMV 장르로, 극 중 형준은 자신의 이름과 동일한 아이돌 캐릭터를 연기하며 드라마 첫 도전에...
“내 최애를 죽여야 한다면?” 크래비티 형준, 인터랙티브 드라마 ‘킬 더 로미오’ 주연

“내 최애를 죽여야 한다면?” 크래비티 형준, 인터랙티브 드라마 ‘킬 더 로미오’ 주연

시청자 선택 따라 운명 바뀌는 멀티 엔딩 로코... 3월 킷츠(KITZ) 공개
그룹 크래비티 의 멤버 형준이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주인공의 운명이 결정되는 이색적인 장르의 작품으로 연기 활동의 신호탄을 쏜다.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 ’는 오는 3월 중순, 형준 주연의 첫 번째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를 독점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킬 더 로미오〉는 본업은 킬러지만 부업으로는 아이돌 ‘형준’의 열성 팬인 주인공 ‘나’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본 후 눈물 멈추지 않아"... 주프 형제가 전한 '햄넷'의 비극적 여운과 BAFTA의 영광

제79회 영국 아카데미, 실제 형제 노아·자코비 주프의 '동반 레드카펫' 화제 비극적 결말에 대한 솔직한 토로... "토론토 상영 직후 무대 인사, 감정 추스르기 힘들었다" 3월 웨스트엔드 〈로미오와 줄리엣〉 데뷔 앞둔 노아 주프 "세이디 싱크는 짜증 날 정도로 쿨해"
할리우드와 영국 영화계가 주목하는 천재 아역에서 이제는 어엿한 주연 배우로 성장한 노아 주프 와 그의 남동생 자코비 주프 가 현지 시각 22일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열린 제79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레드카펫을 함께 밟으며 영화 〈햄넷 〉이 남긴 깊은 감동을 공유했다. ◆ 실제 형제가 빚어낸 셰익스피어 가문의 비극... "감정적 후유증 컸다" 클로에 자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햄넷〉에서 노아 주프는 젊은 시절의 햄릿을, 자코비 주프는 11세의 나이로 요절해 아버지 윌리엄 셰익스피어에게 불멸의 걸작 〈햄릿〉의 영감을 준 아들...
'로미오와 줄리엣'의 가장 감동적인 각색 '고스트라이트' 12월 17일 극장 개봉!

'로미오와 줄리엣'의 가장 감동적인 각색 '고스트라이트' 12월 17일 극장 개봉!

“인간 관계의 힘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제40회 선댄스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초청된 영화 〈고스트라이트〉 가 2025년 12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고스트라이트〉는 깊은 상실 이후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한 중년 남성 댄이 연극을 매개로 회복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그린 작품이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포스터는 깊은 상실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외로움에 머물러 있는 댄의 옆모습을 감성적으로 포착하며, 영화 전반의 분위기와 감정선을 미리 엿보게 한다.

"어제 입대" NCT 도영, 오늘(9일) 새 싱글 '프로미스' 발표

입대 다음 날 전하는 선물…타이틀곡 '늦은 말' 오후 6시 공개
NCT 멤버 도영이 입대 다음 날인 9일 오후 6시 솔로 싱글 '프로미스' 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9일 공식 발표했다. 전날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도영은 군 복무를 시작한 직후에도 팬들을 향한 마음을 잊지 않았다. 이번 싱글에는 그동안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의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곡 '늦은 말'을 비롯해 수록곡 '휘슬' 총 2곡이 수록되며, 도영의 진정성 있는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산타로 변신한 프로미스나인! 컴백 콘셉트 포토 공개

산타로 변신한 프로미스나인! 컴백 콘셉트 포토 공개

12월 2일 리메이크 싱글 '하얀 그리움' 발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산타로 변신했다. 소속사 어센드는 27일 프로미스나인(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 공식 SNS 채널에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의 'Pastel Santa'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산타 모자와 함께 화이트, 핑크, 브라운, 블루 등 다채로운 파스텔 컬러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12월 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하얀 그리움'을 발매한다.
 '70세 현역 아이돌' 고 히로미, 16세 데뷔 당시 '루이비통 선물' 전설 공개

'70세 현역 아이돌' 고 히로미, 16세 데뷔 당시 '루이비통 선물' 전설 공개

후지TV '논스톱!' 출연... "신칸센 나고야역에서 내리지 못할 정도의 열광" 회상
일본의 전설적인 가수 고 히로미(郷ひろみ)가 11월 24일 후지테레비 '논스톱. '에 게스트로 출연해 16세 데뷔 당시의 폭발적인 아이돌 인기를 회상했다. 올해 70세를 맞이한 고 히로미는 데뷔 53년차로, 현역 최장수 아이돌 가수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신칸센에서 내리지 못한 아이돌 고 히로미는 1970년대 당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고 하며 "신칸센 나고야역에서는 내리지 못했습니다. '고 히로미는 내리지 않는다'는 방침이 있었던 것 같아요.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