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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2025 최고작 스페셜관' 오픈... CJ ENM '비저너리' 선정작 한눈에

티빙, '2025 최고작 스페셜관' 오픈... CJ ENM '비저너리' 선정작 한눈에

'폭군의 셰프'·'내남결' 등 지난해 휩쓴 화제작 총망라 캐릭터·스토리 확장 엿보는 큐레이션... 핵심 쇼츠 콘텐츠도 공개 "K-콘텐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경험 선사할 것"
티빙은 1월 28일,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CJ ENM의 '2026 비저너리 ' 모든 선정작을 감상할 수 있는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CJ ENM의 '비저너리'는 2020년부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해 온 독창적 시상식이다.이번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은 〈폭군의 셰프〉, 〈보이즈2플래닛〉, 〈내 남편과 결혼해줘(한국판ㆍ일본판)〉,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세브란스: 단절〉 등 2025년 한 해 동안 흥행성과 플랫폼 성과, 대중 인지도 등을...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여자연기상 4인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여자연기상 4인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 여성 배우 중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를 기자마다 한 명씩 선정했다. 이전 BEST 작품 선정과 동일하게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공개된 영화와 드라마의 출연자 중 골랐다.
벡델데이가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정년이' '빅토리' '하이파이브' 등을 만든 벡델리안과의 만남, 벡델데이 2025 현장

벡델데이가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정년이' '빅토리' '하이파이브' 등을 만든 벡델리안과의 만남, 벡델데이 2025 현장

소멸을 목표로 탄생한 축제가 있다. 벡델데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없어지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행사다. 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한 작품들이 보편화되는 그날까지,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에서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202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아, KU시네마테크에서 9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올해의 벡델리안 '미지의 서울' 박보영, “‘미래’와 ‘미지’는 주체적인 선택을 통해 이끌어나가는 캐릭터”

올해의 벡델리안 '미지의 서울' 박보영, “‘미래’와 ‘미지’는 주체적인 선택을 통해 이끌어나가는 캐릭터”

“여성들의 이야기 응원하는 벡델리안 수상 뜻깊고 기뻐”
배우 박보영이 ‘벡델리안’으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벡델데이 2025​ ‘벡델리안’ 시리즈 부문 배우상에 〈미지의 서울〉 배우 박보영이 선정되었다. 박보영 배우는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면서 “특히 여성들의 이야기를 응원하는 벡델데이에서 수상을 하게 돼서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5’(주최·주관: DGK ㅣ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는 시리즈 부문...
성평등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벡델데이 2025를 기다리며

성평등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벡델데이 2025를 기다리며

‘좋은’ 콘텐츠란 무엇일까. ‘좋은’ 콘텐츠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것이 ‘좋은’ 콘텐츠인가. 해마다 여러 시상식에서 ‘작품상’이 수여될 때마다, 선정 작품에 대한 이견이 갈리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 확고한 기준으로 작품과 창작자들을 선정하고 격려하는 행사가 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영화·시리즈를 통해 성평등에 대한 관객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다양성 향상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벡델데이 2025, 백델초이스 10 드라마·영화 발표

벡델데이 2025, 백델초이스 10 드라마·영화 발표

영화 부문 벡델리안은 이미랑 감독, 이혜영 배우, 이안나 제작자, 김수연 작가 선정돼
벡델데이 2025가 올해의 양성평등 영화와 시리즈를 각각 10편씩 선정했다. 벡델데이는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관객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다양성 향상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한국영화감독조합 가 주최하고 있다. 2020년 첫선을 보일 당시 영화 10편을 선정하는 것에서 2022년 시리즈 5편을 추가해 콘텐츠계의 양성평등을 돌아보고 있다. 올해 벡델데이 2025는 2024년 6월부터 2025년 5월 공개한 영화 125편과 시리즈 102편 중 벡델테스트를 포함한 7개 기준을 넘은 작품에서 선정했다.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하반기, 라인업 증대 & 시청 성과 극대화 통해 수익성 회복 힘쓸 것”
스튜디오드래곤이 올 2분기 매출 1,145억원, 영업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TV와 OTT를 포함한 전체 방영 회차가 분기 단위 역대 최저를 기록한 점이 매출 및 실적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OTT 방영 회차의 경우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공급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늘었지만, TV 방영 회차가 〈금주를 부탁해〉(12회차) 〈미지의 서울〉(12회차) 〈견우와 선녀〉(3회차)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20. 1% 감소했다. TV 방영 회차 감소에 따라 편성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배우 박진영,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하나

배우 박진영,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하나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그룹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이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박진영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극 ‘100일의 거짓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으로, 배우 김유정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연출한 유인식 PD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이대로는 못 보내ㅠㅠ 〈미지의 서울〉 명대사들

이대로는 못 보내ㅠㅠ 〈미지의 서울〉 명대사들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가 서로의 인생을 맞바꾸며 겪는 성장과 치유의 여정을 담은 이 지난 29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서로의 삶을 살아보며 비로소 자신을 이해하게 되는 여정으로 이어지는 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는 한 줄의 대사처럼 우리 모두의 불확실한 나날을 비추었다. 극본을 쓴 이강 작가는 드라마의 명대사를 통해 각자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결국 ‘나’라는 미지의 세계에 다정한 시를 남겼다. 아직 작품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의 명대사들을 다시 돌아봤다.
쌍둥이 서사 츄라이츄라이, <미지의 서울>처럼 쌍둥이 캐릭터 기막히게 소화했던 1인 2역 배우들

쌍둥이 서사 츄라이츄라이, <미지의 서울>처럼 쌍둥이 캐릭터 기막히게 소화했던 1인 2역 배우들

이 시대 가장 따듯한 위로를 건넨 이 6월 29일 12화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까지 시청률 경신한 은 겉모습은 똑같지만 모든 부분이 다른 쌍둥이 미지와 미래(박보영 1인 2역)가 서로의 삶을 바꿔 살아보며 겪는 일을 담았다. 미지와 미래를 통해 현대사회 속 젊은이들의 고충을 묘사하고 그럼에도 살아가야 할 용기를 한 , 시청자들은 무엇보다 미지와 미래를 완벽하게 소화한 박보영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1인 2역으로 드라마를 이끌어가며 배우 박보영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