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미드 '브이' 마이클 라이트 별세… 투병 끝 향년 70세
심부전 등 합병증으로 별세… 1983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마이클 라이트 70세로 별세…'브이'가 남긴 40년 전 묵직한 여운외계 저항군의 상징이 지다, 스크린에 새겨진 40여 년 연기 궤적1980년대 전 세계를 강타한 SF 시리즈 '브이'에서 흑인 저항군 '일라이어스 테일러' 역으로 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마이클 라이트'가 향년 70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미국 NBC 방송과 버라이어티 등 주요 외신은 22일 라이트가 심부전 및 퇴행성 신경질환 합병증 투병 중 숨을 거두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