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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삶, 인간, 그리고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②

[인터뷰] 삶, 인간, 그리고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②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앞서 말했듯, 이 영화에서는 음악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요. 저스틴 민 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지휘자로 나오시죠. 특히 엔딩의 콘서트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휘하는 장면은 이번 작품을 통틀어 배우로서 가장 피가 마르고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휘 연습을 하려면 무엇보다 음악이 먼저 나와 있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촬영 내내 감독님께 “음악 좀 제발 빨리 보내주세요”라고 계속 사정을 했습니다.
[인터뷰] 삶, 인간, 그리고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①

[인터뷰] 삶, 인간, 그리고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①

가장 인간다운 이야기가 가장 인간다운 배우를 만났다. 민준 은 처음 만난 춘희 에게 대뜸 반말을 한다. 존댓말과 반말 사이에 놓인 위계와 예의, 그 미묘한 거리를 모르는 이방인의 반말은 무례하기보다 오히려 서로의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된다. 그렇게 두 사람의 거리는 단숨에 좁혀지고, 민준은 이내 춘희를 ‘엄마’라고 부르기에 이른다. 춘희와 민준, 그리고 피아노에 재능을 지닌 소년 성찬 은 혈연이 아닌 음악과 진심으로 엮여 서로의 가족이 되어간다.
'영화의 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출격…'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초 공개, 10월 6일 개막

'영화의 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출격…'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초 공개, 10월 6일 개막

59개국 247편 상영…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첫선 'A-리스트 영화제' 선정…아시아 영상 산업 비즈니스 장
다음 달 6일부터 열흘간 부산 전역서 개최, 14편 경쟁 초청 및 64개 산업 프로그램 가동 'A-리스트' 영화제로 도약한 아시아 영상 산업의 메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전역을 은막의 열기로 채운다. 부산시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주최되는 이번 영화제는 총 59개국에서 엄선된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골든글로브 키스' 알리 웡-빌 헤이더, 2년 열애 끝 결별...

'골든글로브 키스' 알리 웡-빌 헤이더, 2년 열애 끝 결별... "너무 바빴다"

"스케줄 문제로 관계 정리... 좋은 친구로 남기로" 지난해 11월 거리서 눈물 흘리며 위로하던 모습, 이별 전조였나 '성난 사람들'·'배리' 스타 커플의 마침표... 각자 일과 육아에 집중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파워 커플'로 불렸던 알리 웡(Ali Wong, 43)과 빌 헤이더(Bill Hader, 47)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8일 피플 지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약 2년여간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기로 합의했다. ◆ "일과 육아에 집중. . . 친구로 남는다" 한 소식통은 피플지에 "알리의 다가오는 스탠드업 투어 일정과 빌의 영화 및 TV 프로젝트들이 겹치면서 관계를 유지하기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웠다"고 밝혔다.
[소셜피드] 〈데블스 플랜: 데스룸〉저스틴 민이 여기에도 나와?

[소셜피드] 〈데블스 플랜: 데스룸〉저스틴 민이 여기에도 나와?

관객이 직접 만드는 영화제…BIFF, 관객 프로그래머 모집한다

관객이 직접 만드는 영화제…BIFF, 관객 프로그래머 모집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가 2018년부터 영화제의 발상지인 남포동에서 개최되어 온 관객 참여형 문화 축제인 '커뮤니티비프'의 기획에 참여할 관객 프로그래머를 모집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모집은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발된 관객 프로그래머들은 영화제 기획부터 운영 과정까지 전 단계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으로 역대 상영작 중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던 작품들을 선별해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성난 사람들〉 시즌 2, 오스카 아이작·캐리 멀리건·찰스 멜튼·케일리 스패니 캐스팅 확정

〈성난 사람들〉 시즌 2, 오스카 아이작·캐리 멀리건·찰스 멜튼·케일리 스패니 캐스팅 확정

이성진, 스티븐 연, 앨리 웡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에미와 골든글로브를 휩쓴 인기 시리즈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23일 넷플릭스는 시즌 2의 주연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시즌 2에는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케일리 스패니가 출연할 예정이다. 시즌 1의 감독 이성진이 크리에이터, 쇼러너,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며, 시즌 1에 출연한 배우 스티브 연과 앨리 웡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시즌 2는 30분 분량의 에피소드 8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즌 2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록키 호러 픽쳐 쇼〉, 〈지옥만세〉 만나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공개!

〈록키 호러 픽쳐 쇼〉, 〈지옥만세〉 만나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공개!

영화 상영, 토크 프로그램, 야외 체험부스까지 풍성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관객이 만드는 영화 축제 커뮤니티비프가 부산의 공공기관 및 단체와 대규모 협업을 진행하며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커뮤니티비프는 올해 7주년을 맞아 부산문화재단,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한국영화감독조합 , 상지건축 등과 협력하여 어린이부터 청∙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커뮤니티비프는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4일간 부산 원도심에서, 동네방네비프는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8일간 부산 전역과 서울 여의도에서...
찰스 멜튼,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 출연 확정

찰스 멜튼,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 출연 확정

“제가 지금까지 읽은 것 중 최고의 작품입니다"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영화 의 스타 찰스 멜튼이 A24 제작·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후속 시즌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은 한국계 감독과 배우가 만나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수상 8관왕의 쾌거를 이뤄낸 작품이다. LA에 사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도급업자와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 사업가 두 사람 사이에서 일어난 난폭 운전 사건으로 각자의 사생활이 파멸에 이르는 이야기를 다룬 10부작 다크 코미디 드라마다. 시즌 1에서는 앨리 웡과 스티븐 연이 주연을 맡았다. 시즌 2의 주연은 찰스 멜튼, 의 케일리 스패니가 맡았다.
BTS RM 신곡 뮤비에 '비프' 이성진 감독·'헤결' 류성희 미술감독 등 총집합

BTS RM 신곡 뮤비에 '비프' 이성진 감독·'헤결' 류성희 미술감독 등 총집합

솔로 2집 선공개곡 'Come back to me' 뮤직비디오, 10일 오후 1시 공개
의 이성진 감독, 의 류성희 미술감독, 의 김우형 촬영감독이 합세한 BTS RM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RM의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선공개곡 'Come back to me'는 오는 10일 오후 1시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RM은 7일 SNS에 ‘Come back to me’의 트랙 포스터를 게재했는데, 영화 포스터처럼 디자인된 이미지에서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