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줄줄이 신기록…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평단과 관객 모두 호평해 장기 흥행 가능성 보여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시리즈 신작으로 다양한 호재를 알리고 있다. 〈프레데터〉 시리즈의 신작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에서 역대 최악의 사냥감을 잡으려는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여정을 그린다. 〈더 프레이〉로 시리즈의 활기를 불어넣은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프레데터〉 본편 시리즈로는 7년 만에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북미에서 11월 7일 개봉 이후 시리즈 중 최고의 오프닝 흥행 기록을 수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