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형사2' 11.8% 유종의 미…시즌3 암시한 반전 엔딩
14회 최종회 자체 최고 시청률 달성, 김지훈 새 악역 등판
생중계된 살인마의 자백, 통쾌한 카타르시스 선사 배우 '안보현'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압도적인 피날레를 장식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4회 최종회는 전국 기준 '11. 8%'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방영 기간 내내 이어온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하는 수치다. 이날 방송의 핵심은 단연 연쇄살인범 검거 작전이었다. 진이수 와 강력 1팀은 재벌가 출신 살인마 '유승호' 를 단죄하기 위해 치밀한 심리전을 펼쳤다.
